업종 & 업소명 : 장항동 굿모닝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동구청 앞 벧엘교회 옆 카네기클럽건물 4층
아가씨 예명 : 잉
가격 : 카드 33000원 60분 아로마...
유흥은 돌고 돈다고...타이 마사지 한참 다니다가 별로라는 생각들어서 끊은지 반년...
요즘 갑자기 또 타이마사지가 땡기더군요.
지난 화요일 친구랑 타이마사지로 다시 발들이고 오늘 점심시간에 또 땡겨서 급하게 오렝진님의 후기를 읽고
굿모닝타이 방문했습니다. 관리사들 후기로 정리해 놓은걸 참고로 지명을 했어야 하는데 그걸 깜빡했네요
랜덤으로 관리사 입장... 후기중에 제일 별로였던 "잉" 이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네요.
뭐 마사지는 그럭저럭 입니다. 근데 특이한건 아로마 올탈로 받는데 뒷판후 앞판 돌릴때 수건으로 가리지를 않네요
그냥 자지 내놓은 상태로 아로마 받습니다. 속으로는 이거 대놓고 스페셜을 원하는건가? 싶었습니다.
앞판 마사지 도중에 슬쩍 핸플 시늉을 하니 네버네버 노~~ 를 외치네요. 이거 뭐지 싶었습니다.
플리즈 마사지 히어 라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자지를 가르켰더니 웃으면서 마사지? 이러더군요.
돈얘기는 전혀 안했습니다.
마사지 플리즈 를 한번더 외쳤습니다. 어라 부랄과 자지를 어루만져주더군요. 마사지와 핸플의 차이를 모르겠어요.ㅋ
핸플은 노~~ 마사지는 예스... 뭐 이런기준이 있나 싶었는데 차이가 있다면 마사지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위아래로
훑어주더군요. 나름 흥분은 더 됐습니다. 15분넘게 받은거 같아요. 너무 흥분되서 가슴 슬쩍 만졌더니 거부도 안하고
옷안으로 넣어서 만지다가 나중에는 아예 꺼내놓고 빨았습니다. 속으로는 팁으로 만원줄까 이만원줄까 고민...
끝날시간쯤 됐는데 계속 어루만져만 줄뿐 물빼줄 생각을 안하는겁니다.
진짜 사정할 정도로 만져주진 않더군요. 뭐 물론 민감하신분은 사정할수 있겠지만...뭔가 시원하게 발사할 정도로
피스톤 운동을 해주진 않았습니다. 결국 가슴빨면서 자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뭔가 애매모호 하죠??? ㅋㅋ
여기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플로 마무리 했으니 팁은 만원이다. 어라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쿨하게 그냥 퇴장하네요
뭐 지갑에 손댈 시간도 안주고 바로 퇴장하는 바람에 결국엔 노팁으로 잘싸고 나왔습니다.
가슴까지 빨고 자지 마사지 충분히 받고 비록 마지막에 자플로 끝냈지만
저한테는 타이마사지 역대급 가성비였습니다.
*제가 운이 좋은건지 아님 동남아쪽에 먹히는 얼굴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똑깥이 해줄거 같지는 않아요~~~ㅋ
*근육질이라고 오렝진님이 그러셨는데 근육보다는 살이더군요. ㅋ 약뚱이라고 해야하나...
얼굴은 어두워서 자세히는 잘 안보였지만 가수 손승연 닮았습니다.
* 타이에서 와꾸따지는거 아니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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