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어플 올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중랑
아가씨 예명 : 41살/160/50/A
가격 : 모텔비 5만 + 맥주 1만
어제 짧게에 게시글을 올리고나서 7시에 만나기로약속한후 퇴근후 바로 중랑으로 쏩니다.
비도 엄청오고 퇴근길이라 차도 많이 막히고 가는내내 차안에서 온갖 생각이듭니다.
"아젠장...낚시아닐까..? 와꾸 좃같은거아닐까?만나더라도 못따는거아닐까?"
가는도중 라인으로 유부년 어디냐고 계속 톡이옵니다.
가는중인데 차가많이막혀서 30분정도 늦을거라 톡을하고 낚시는 아닐거같다라는 확신이듭니다.
도착해서 톡을하니 저멀리서 우산을쓰고 한처자가 다가오는데 흐리기도하고 우산에 가려
와꾸가 보이질 않습니다.이미 차종이랑 차번호를 알려준상황이라 그냥 가기도그렇고해서 기다리니..
몸매 나쁘지않고 와꾸도 오크도아니고 그렇다고 이쁘지도않고 그냥 길가다보면 흔히 볼수있는
조숙해보이는스타일의 유부입니다.머..먹기엔 나쁘지않아보여 태웠는데 어디갈꺼냐고 묻길래
바로가자고하니 만나자마자 가는건 어색하답니다....
호프집이나 식당가서 밥먹고 맥주나한잔하자고하길래 그럴시간없다고 미리 검색해놓은 모텔로 향했습니다.
중랑에 10년넘게 살았다고하더니 모텔까지가는 길안내 잘해줍니다ㅋㅋㅋ
남편은 어디있냐고 물으니 출장갔답니다.속으로 넌오늘죽었다를외치며
들어가기전에 맥주 2캔사서 모텔입성~
들어가서 맥주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먼저 씻으러 들어가서 유부년을 어떻게 조질지 상상합니다.
유부년도 씻고나와서 애무시작하는데 정성들여서 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는데..
음???머가 흥겁합니다...아직 애무를 시작하지도않았는데...머가흐른다고하니
남편이랑 안한지오래돼서 그렇답니다..
가슴이 좀아쉬운 A컵이라 대충 빨아주고 허리부분 사타구니 정성들여 애무해주니 무슨물이 계속 흐릅니다.ㅋㅋ
본격적으로 클리부분을 혀로 살살 건드니 그동안 참고있던 신음을 내뱉기 시작합니다.
손가락 하나를 넣어보니 애2낳은 유부같지않게 아...엄청 조입니다..두개를 넣어보니 꽉차네요..
그래도 첨이니 매너모드로 콘장착후 쑤셔주는데 물이 제좃을 타고 불알까지 흐릅니다..
전 콘을끼면 반응이없는편이라 계속 쑤셔주는데 애낳고 수술했다고 그냥 생좃으로 넣어서 싸달라네요..
바로 콘빼고 쑤시는데 이년 깊게하는걸 좋아하는지 손으로 계속 제허리를 앞으로 당기며 다리로 절 조입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질싸후 잠시쉬는데 또슬슬 제좃을 입으로 물더니 2차전을 시작합니다.
이번에 본인이 위로 올라가더니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제법 잘돌립니다..
다시 정상위로 쑤셔주는데 조신한 유부녀스타일을하고선 좃을 넣은상태로 전 가만히있는데 본인이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그렇게 2차전을 마무리하고 잠시 쉬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는데 남편이 사정시간이 짧아서
본인은 매번 만족을 잘못한다고 그게 불만이라네요.자위기구살려고 알아보기까지했다면서...
모처럼 길게해서 너무좋다네요..그렇게 3차전까지 마무리하고나니 제대로 현자타임옵니다..
아....이제 얼굴도 꼴베기 싫어지고 만사가 귀찮아집니다ㅋㅋㅋ
8시에 텔에들어와서 시간을보니 이미12시가 넘어가는상황이라 서둘러 옷을입고 나와서 픽업했던 장소에
내려주고 집에가는데..응??제차안에서 모르는 벨소리가 들려서 놀래서 차를세우니 아..이년..폰을 두고내렸네요
다시 돌아가서 폰주고 담에보자고하고 왔습니다..
어짜피 꽁떡이라 하고싶을때 불러달라고했습니다.간간히 쑤셔주고오겠습니다~
**문제의 소지가있어보여 유부년의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