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다사랑 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중화역 3번출구 도보 5분
아가씨 예명 : 마담
가격 : 5만원 (질싸+입싸)
저번주 일요일 낮에 보기로한 섹파년이 생리가 터져버려서 급하게 검색을 합니다.
마사지, 휴게텔, 핸플까지 돌린 한주여서 뭔가 색다르고 빈티지한 업소를 찾던 중,
1년전쯤 방문한 다사랑이 생각나서 중화역으로 향했습니다.
바리나 다방 특유의 퀘퀘한 곰팡이 냄새를 맡으며 입성~
차임벨이 울리고 마담누나가 반겨줍니다.
얼굴 1도 기억안났었는데 막상 만나니까 익숙한 얼굴입니다.
조선족 아지매 치고는 중타정도 치는 50대 아줌마입니다.
반가운척 좀 해주고 티비 앞에 자리잡습니다.
쥬스를 주문하고 하의탈의 하니 옆에 앉아서 자지 조물조물 해줍니다.
왜케 크냐고 맛있겠다는 개드립 갈기길래 하하 하고 웃어넘겼습니다.
돈도안받고 좆으로 얼굴들이더니 불알부터 혀로 야들야들하게 쓸어 올리는데 스킬이 왠만한 처자들보다 좆네요...
경험해보신분들은 다 알듯 ㅋㅋㅋㅋㅋㅋ
어디가 자극적이고 어떤 압이면 가장 흥분하는지 정말 잘 압니다.
하루에 수십명의 자지를 빨아제낄텐데 당연하겠죠....
조금 빨고 젖꼭지 좀 빨더니 중간에 계산을 요구하네요 ㅡㅡ? ㅋㅋㅋㅋ 두장이라고ㅋㅋㅋ
"누나 나 5만원짜리야."
라고 했더니 자기랑 연애한번하고 쉬었다가 입싸 하면 5장에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한발쏘고 오는 현타를 먼저 생각했어야하는데..... 거스름돈 받기 귀찮아서 그냥 그래그럼 하고 말았네요...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콘 가져와서 장착 후 뒷치기 시작.
아줌마 특유의 동그란 뱃살은 씹극협이지만 보지맛은 괜찮네요.
근데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한참 박고만 있으니까 힘들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안오면 콘빼고 하라고 ㅋㅋㅋㅋㅋㅋ
내 몸은 소중하다고 했더니 산부인과 한달에 한번 다닌다고 걱정말랍니다.
믿거나 말거나..... 빼니까 확실히 이놈 반응오네요.
시원하게 질싸 후 티비 좀 보면서 쉬는 도중에 다른 사람 두명 와서 입싸받고 갑니다.ㅋㅋㅋㅋ
조루놈들만 오는지 다 5분미만컷.......
다 쉬었어? 라고 묻는 이모 말에 그냥 만원 달라고 하고싶었지만 꾹참고 다시 시작합니다.
두번째 받아도 스킬이 좋아서 금방 서버리네요.
시원하게 입싸까지 갈기고 왔네요.
집와서 찝찝하길래 몇달전 먹었던 요도염 약 먹었습니다.
와꾸 안따지시는 분들 가서 즐달하시기엔 충분할것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