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일산 아우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일산동구라페스타/
010-7695-5204
아가씨 예명 : 수빈
가격 : 13(+2)
날씨가 매우 덥네요.
낼부터는 장마 비슷하게 비가 내릴거라는데, 그간의 더위를
식혀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더위보다도 미세먼지 좀 어떻게 사라졌음 하는데...ㅠ
문 열고 싶어요~~~ ㅠ
요즘 대떡방 출입이 잦습니다.
오피에 원하는 언니들이 거의 없어서 대떡방을 조지고 다니다가
이전부터 봐오던 20살 영계언니가 눈에 띄어 벼르다가 주간조
출근부에 떳길래 냉큼 다녀왔습니다. ㅎㅎ
아우라라고 하는 업소는 일산 라페스타 부근에 있고요.
이 업소의 방문은 처음입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호구조사 하려하길래, 방문한 업소들
몇개 나열하고 DB 뒤져보라했더니 암소리 안하더군요.ㅎ
실장님은 친절하신 편입니다.
적지 않은 시간동안 때를 기다리며 만날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날!
20살이라는 타이틀에 이끌려 아우라에 전화를 걸고 예약을 겁니다.
시간맞춰 예약된 방으로 이동을 해서는 20살이라는 영계언니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호기심과 더불어 약간의 긴장감, 그리곤 약간의
흥분을 일으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매우 아담한 사이즈의 언니가 환하게 웃는군요. ㅎㅎ
바로 외모 스캔.
얼굴은 상급은 아닙니다.
중급정도의 외모네요.
소파에 앉아서 언니를 더 자세히 살펴보니, 분명 앳됨은 남아있는 얼굴.
그러나 기대한 만큼의 20살은 아닐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두살은 더 있을법 하더군요.
그래도 대화를 해보니 앳된 사고방식과 말투가 그대로 묻어납니다.
또한 성격도 소심하지 않아서 대화에 잘 응대를 하고 적잖이 쾌활한
부분이 특징이로군요.
더운 날씨탓에 사간 아메를 쪽쪽 빨아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고는 샤워실로 고고.
이어서 나신이 된 영계 수빈언니의 몸을 감상해 보니, 이언니 역시
하체가 탄탄. ㅋㅋㅋ
저는 거의 98프로 하체 탄탄 언니들만 보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역시 즐달의 기운이....ㅎㅎㅎ
또한 수빈언니는 옵션으로 입싸(+1)가 가능한 언니입니다.
입싸 가능한 언니들이 마인드가 꽤 훌륭하지요.
아무튼 가슴은 B컵에 보털은 중간정도(아주 많은편은 아니에요).
아담한 체구라 보시면 됩니다.
샤워후 침대로 돌아와 수빈언니를 기다리고는 침을 꼴깍거리며
맞이합니다.
부드러운 터치에 이어 수빈언니를 마주보고 안아봅니다.
잘록한 허리를 감아보며 당겨서 안아봅니다.
아담하고 잘록한 허리를 끌어당겨 안고서는 키스를 맛봅니다.
근데 이언니 혀가 잘린거처럼 짧네요?
이렇게 혀가 짧은 언니는 처음 봅니다.
혀가 긴~~ 언니들은 많이 봤고, 통상 그런 언니들이
좃대가리를 휘감는 혀로 펠라가 상당히 자극적이었는데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너 혀가 많이 짧구나???
응.....
뭐 그이상은 안물었습니다.
이렇게 혀 짧은 언니는 어떤 느낌일까...
키스감은 그냥 똑같습니다.
이후 제 존슨을 물고 늘어지는 수빈언니.
영계답게 화려한 기술은 선보이지는 않지만 열씸히 하려는
모습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혀 짧음 때문에 걱정했던건 기우였네요.
매우 열씸히 할타댑니다. ㅎㅎㅎㅎㅎ
다만 좃을 휘감는 느낌만 없을뿐. ㅋㅋ
그렇게 수빈언니의 혀를 만끽하고 바통터치.
수빈언니 수풀을 헤치고 일단 향을 맡아보니 깨끗합니다.
징어가 있을땐 씻어도 살짝 비릿한 경우가 있지요.
그리고, 징어의 징후가 있을땐 어느정도 애무나 골뱅이를 살짝
해보면 바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반드시 징어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가 있죠.
암튼, 그렇게 깨끗함을 확인한후 드디어 수빈언니 따먹기 시작. ㅎ
비치된 장화를 신고, 수빈언니와 합체~~~
오~~
이언니 동굴속에 요철이 있군요.
어쩌면 많은 경험은 없지 않나...하며 조심스레 추측해 보며 진입.
오~~
떡감 좃습니다.
오돌도톨 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찔러댈때마다 살짝씩 찡그리며 느끼는 그 표정들.
레알 영계는 맞습니다. ㅋㅋㅋㅋㅋ
요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수빈언니 괴롭히고
오돌도톨한 돌기에 자극받는 똘똘이는 애써 참기를 여러번.
결국 참을때까지 참은 존슨은 허연 액체를 뿜어내는군요.
아~~~ 노곤해라...ㅋㅋㅋ
사실, 클라이맥스 바로 전에 수빈언니에게 입싸를 요청했었고
언니역시 OK를 했었는데 미처 장화를 벗겨내지 못하고 그냥
벗겨내는 순간 뿜었기에 언니 몸에 칠을 하고 말았었습니다. ㅠ
그래도 아무런 찡그림 없는 수빈언니.
일전을 치룬 수빈 언니와 저는 샤워실서 깨끗이 몸을 닦아내고
시간되어 방을 나섰네요.
20살의 기대감에 매우 두근거림을 안고 방문했지만,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인지(뽀~~얀 고등학교 갓 졸업한 풋내기를 상상했었죠),
외모에서 풍겨지는 느낌에 살짝은 기대치에 못미쳤지만, 그래도
분명 영계가 갖고있는 앳됨과 언니의 마인드, 그리고 수빈언니만이
갖고있는 떡감(질감)덕에 방문날도 역시나 즐달을 하고 나왔네요.
외모는 딱 중간정도의 옆집 동생같은 느낌이며, 몸매는 비컵.
20살은 아닐듯하지만 21~22살 정도로 추정되는 영계의 수빈언니.
돌기가 느껴지는 떡감과 질감을 충분히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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