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커피숍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정동 수커피숍 / 우리은행 신정동지점 옆 골목 건물 지하1층 / 양천구 신월로 333 지하 1층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립 1만 / 떡 2만
유명하다는 가성비갑 만원의 행복으로도 불린다는 신정동 수커피숍 다녀왔습니다.
물론 할줌마라는거 알고 감안하고 갔습니다.
수년째 후기가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올라온다는 점과
가성비가 좋다라는점에서 호기심이 올라오더라구요.
또 다방은 한번도 안가보기도 해서 다방시스템이 궁금했습니다.
근처 지하철역은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 입니다.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으니 대중교통 이용이 나을거 같기도 하네요.
전 5호선 신정역에서 내려서 5분정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오후 4시쯤 갔는데 손님이 후기에서 봤듯이 구석 서비스테이블 1명
대기인원 2명 있었습니다.
제가 4번째였습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퀘퀘한냄새..
물을 갖다주는 할줌마를보니...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가격도 싸고 이왕 시간내서 왓고 대기인원도 있으니
뭔가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20분 조금 넘게 기다린 후에 제 차례가 와서 구석으로 갔습니다.
저 이후엔 아무도 안와 혼자라 조금 편한마음으로 있었습니다.
물티슈 2장과 휴지 가져오더니 처음이냐고 물어보고 서비스 받을거냐고 하더라구요.
받는다고하니 벗으라길래 아래를 벗으니 손으로 쓰담쓰담 조금하다가 거침없이 입으로 해줍니다.
혀로 기둥핥기 알핥기 요도구멍 자극 등등 스킬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해달라는대로 열심히 해주려 합니다.
깊게받고 싶어 머리누르니 머리누르지 말라하네요 해준다고
그러곤 목 깊이넣고 목까지 하면서 혀로 스킬 쓰더라구요.
역시 연륜이 있어 어지간한 휴게텔이나 여관바리보단 사까시 스킬은 좋았습니다.
근데 장소도 장소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발사기미가 안나와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힘들었는지 먼저 밑으로도 할꺼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좀 꺼림직해서 콘돔있냐하니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한다고 했더니 또 입으로 해주다가 콘돔 씌웁니다.
그후에 치마 올리고 팬티벗더니 소파에 눕더라구요.
봉지는 다행히 까만편도 아니고 조갯살이 막 쳐지고 그렇진 않았습니다.
나이대에 비해 봉지는 상태가 좋아보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손으로 살짝 만져보고 냄새맡아보니 냄새도 다행히 안났구요.
그래서 정상위로 붕가붕가 했습니다만 소파가 가죽이라 소리가 나니
소리나면 안된다고 천천히 하라네요... 조임은 그냥 평범 했습니다.
허벌도 아니고 그냥 보통? 나쁘지 않더라구요. 물은 꽤 있는편인지 미끌미끌 했구요.
다리도 밖에서 보인다고 못들게해서 그냥 조금 하다가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특이하게 앉아서 다리 벌리라고 하더니
자기가 뒤돌아서 제 위에 앉듯이 양손으로 허벅지 잡고 여상으로 열심히 하네요.
다리를 오므리고 여상으로 받아서 그런지 조임이 정상위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약간 기미가 와서 마무리는 입으로 해달라고 입에다 싸고 싶다하니 콘돔도 꼇는데 그냥 싸랍니다.
그건 싫어서 제가 그냥 밀어내고 콘돔빼니 콘돔 아깝다면서 일어나라고 하더니 입으로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머리잡고 깊게 넣고 입싸 했습니다. 싸고도 입과 손으로 쭉쭉 뽑아 내주네요.
끝까지 쌀 수 있게 알아서 마무리 해주는건 좋았습니다.
또 약간 짧은 청룡느낌도 나구요.
시작전에 받은 물티슈 2장과 휴지로 깨끗이 딲고 있으니
주방에가서 가글하고 손씻고 웃으면서 괜찮았냐고 하더라구요.
괜찮았다고 얼마냐하니 2만원이라고 해서 2만원 주고
음료수가 땡겨 혹시나 가면서 먹게 콜라나 사이다 하나만 줄수있냐고 하니까
자주 올꺼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시간될때마다 오겠다하니까
처음이고 자주온다하니 준다며 콜라 하나 주더라구요.
원래는 돈 받는다네요..
밀당도 하고 서비스도 가격대비 확실하게 하네요.
수년동안 꾸준히 사람들이 가는 이유를 알겠네요.
총평은 나이는 50대후~60대초 입니다.
와꾸는 그나이 대비 곱게 늙었고 못봐줄만 하진 않네요.
몸매는 가슴은 A+ ~ B컵 정도 인듯하고 통통~약뚱입니다.
서비스 립은 상이며 떡은 중입니다.
가성비는 정말 최고네요.
다만 나이가 있는만큼 나이대 있으신분들 가성비로 가시는걸 추천드리며
대기시간이 랜덤이고 장소가 너무 퀘퀘해서... 위생도 가글하고 콘돔도 있다지만 조금 걱정되구요...
재방문율은 50%입니다... 진짜 돈 아끼고 딱 물만 빼고싶을때나
근처 지나갈때 아니라면 안갈거 같습니다.
다만 가성비 중시하신다면 추천드리긴 합니다. 가격이 깡패니까요.
다방은 앞으로 다른곳도 안갈듯 싶네요.. 장소가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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