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에서 처음 만나, 지금은 개인적으로 연락
* 아이디 : 지금은 앙톡을 하지 않으나 당시에는 '미혼모'였던 걸로 기억
* 전번 : 카톡으로 연락
* 지역 : 서울 남부
* 나이/스펙 : 26살 165-45, B컵
* 조건 및 페이 : 5~10 정도 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올립니다.(이전 후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렸습니다.)
이 애엄마는 3년전 앙톡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어플을 돌리는데 가까운 거리에 24살 먹은 미혼모가 보이더군요.
쪽지를 하고 페이랑 룰을 물어봤더니..
1-15/2-25에 노콘 가능인데..애기랑 있어서 본인 집으로 와야한다고....ㅎㅎ
장기 털릴 수도 있다는 두려움은 있었지만 술을 먹지 않았기에..
위험 상황이 되면 도망가거나 싸우자는 심정으로 애엄마 집으로 갔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쫄릿~)
도착했다는 톡을 보고 (원룸)문을 열어주는데..집 안이 깜깜하더군요. 불을 전혀 켜두지 않았어요.
두려움과 호기심을 안고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애기 냄새가 나더라구요.
원룸이라는 공간, 애기 냄새..를 조합해보니 미혼모일 확률이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눈이 어둠에 익숙해지자 애기가 자고 있는 실루엣이 보였고,
애엄마는 본인은 방금 씻었다며 바로 누웠어요.
저도 금방 샤워하고 왔다며 일단 옆에 눕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그냥 하면 되나요?'하고 제가 속삭였더니, '네~'하더라구요.
일단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더니 브라는 안했더라구요.
마른 체형인데 가슴이 제법 있었습니다.
셔츠를 올려서 가슴을 애무하고, 키스를 시도했더니 잘 받아줍니다.
오래 굶주린듯했어요ㅋㅋ
그리고 아랫도리에 손을 집어넣었는데 이미 물이 흥건합니다.(애엄마 진짜 물 많습니다~)
두번 하기로 했기 때문에 일단 첫타임은 애무 받을 생각도 안하고(극도로 흥분한 상태라)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바로 꼽았습니다.
금방 신호가 오더군요.
질싸를 했다가는 자고 있는 애기의 아빠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추를 빼서 제 배에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1차전을 끝낸 후 화장실에서 씻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재충전을 시작했습니다.
어쩌다 미혼모가 됐는지..(남친은 지우자, 애엄마는 낳자..뭐 이렇게 다투다가..)
조건을 가끔 하는지...(갓난 애기라서 애기와 항상 함께해야해서 남자를 집으로 오라고 하는데..보통 다 거절했고..
이렇게 찾아온 건 제가 처음이라 했습니다.)
무튼 보징어 없는 청정수임을 확인했기에
2차전에는 69도 하고, 질펀하게 제대로 한번 더 달렸습니다.
.
.
.
지금도 가끔 보기는 하지만..
애기가 평소 잠을 늦게 자서.. 출근을 해야하는 제 입장에서는 타이밍이 잘 안맞네요.
작년에는 술 취해서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처음으로 입으로 받아주더라구요. 물론 그 이후로는 또 안해줍니다ㅠㅠ
그럼 인증샷(동영상 캡처) 나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