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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탑단독] [부천엄지척 봄언니] 아마도 예전에 봣었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부천 엄지척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 상동/상동역 5번출구 5분거리/010-7681-9946


    아가씨 예명 : 봄(+2) 나이 21살

    가격 : 40분(10만+2만=12만)
     
     
     
    근래 선호 스타일의 오피 언니들이 고갈되어 대떡으로
     
    전향아닌 전향을 해보고 있는중입니다.
     
    대떡방은 아시다시피 30분코스부터 있어서, 간보기에는
     
    아주 적당한 가격대비 훌륭한 업종중 하나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짧은 시간이다보니 맘과 몸이 바빠서
     
    조바심을 일이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이언니 저언니
     
    간보기가 가능하고 일만 치루고 나오기엔 아주 그만일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오피와 견주어 언니들의 질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주관적 판단이 섭니다.
     
     
    또한, 이날 본 "봄"언니는 대떡방에선 보지 못한거 같은
     
    +2의 언니라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게 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제가 선호하는 아담/베이글의 몸매인듯 하고,
     
    대떡방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2의 금액, 그리고 사진등이
     
    매우 좃꼴림을 유발시키더군요.
     
     
    실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봄 언니는 왜 +2 인지 어떤언니인지에 대해서..
     
     
    그냥 보시면 됩니다~ 라고 하더군요.ㅎㅎ
     
    더 물어보니 손님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다 있겠죠~ 하는....
     
     
    그래서 더이상은 물어보지 않고 덥석 예약.
     
     
    시간맞춰 알려진 호수로 이동하여 대떡방에서의 +2는 어떤
     
    언니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입장을 해 봅니다.
     
     
    프로필상의 옷차림과 비슷한 검은색의 투피스?
     
    암튼 사진과 동일한듯한 그런 느낌이었네요.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은 그다지 대화를 나눌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짧게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잠시의 대화를 나누는 동안,
     
    귀엽고 예쁘장하고 아담하고 몸이 알차보이는 봄 언니를 스캔하는데
     
    웬지 낯설지 않은 얼굴....
     
    혹시 봤었나?????
     
     
    그런 여운을 남기고 탈의를 시작합니다.
     
    따라서 봄 언니도 탈의를 하네요.
     
    헐....
     
    옷을 입고 있을땐 몸이 그저 딴딴한 베이글의 느낌의 여대생 같았는데,
     
    벗고나니 농염할 정도로 글래머의 냄새가 풍기네요.ㅎㅎ
     
    균형잡힌 하체와 그를 받치고 있는 상체...ㅎㅎ
     
    와우~~
     
    얼굴로만 따지만 대떡방에서 +1은 당연하리라 생각했는데 몸이 상당히
     
    글래머였네요.ㅎㅎ
     
     
    나도 몰래 나온 탄식에 봄 언니가 왜그러냐며 묻습니다.
     
    왜??? 벗으니까 뚱뚱한거 같아서???
     
     
     
    아니....걍 대박.....ㅎㅎㅎ
     
    제가 글래머를 좋아합니다.
     
    물론 뱃살 접힌거 말고요....
     
    베이글처럼 올록볼록한거 마니 좋아합니다.
     
    그리고 베이비 페이스의 앳된 느낌에 아담한거 많이 사랑합니다. ㅎㅎㅎ
     
     
    그렇게 알몸의 두 남녀는 샤워실에게 깨끗하게 몸을 씻고 나와
     
    침대에서 딩굴어봅니다.
     
     
    봄 언니의 괴롭힘이 시작되고, 제 일부를 삼켜대는 봄 언니의 서비스.
     
    하아아~~ 조타대쓰~~ ㅋㅋㅋ
     
     
    위치를 바꿔 봄 언니를 괴롭힐 타임.
     
    어떤 상태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아래로 향해봅니다.
     
    흠~ 이상무!
     
     
    언니의 동굴 앞을 열씸히 탐하고 옅게 흘러나오는 봄 언니의
     
    신음을 맛보며 동굴이 젖어들어갈 즈음.
     
     
    얇은 장화를 착용하고 봄 언니의 동굴로 향해봅니다.
     
     
    아~~~ +2 중의 +1은 이부분이였구나.....
     
    라는걸 실감하며 진입해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실감합니다. ㅎㅎㅎ
     
     
    이후 봄 언니와 쿵덕쿵덕
     
    자세봐꿔 쿵덕쿵덕
     
    아담하지만 글래머이고 하체가 탄탄해서 뭐든 좋은 봄 언니를
     
    이리저리 맛보다가 발쏴~~~~~ 
     
    캬~~~ 오늘도 맛남.ㅋㅋㅋ
     
     
    일전을 치루고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우리 전에 본적 없어?
     
    봄 언니도 낯설지가 않다고 본적 있는듯 하다고는 하는데
     
    서로 기억이 안납니다. ㅠ
     
    봄 언니도 역시나 운동을 했던 언니인것을 확인하고, 그덕에
     
    떡감 질감의 풍부함을 만끽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나와서 생각을 해보니, 예전 부천에 기모찌라고 하는 오피가 있었고
     
    제가 방문하고 얼마 안되서 문을 닫았는데, 그곳에 "보미" 언니라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현재의 닉이 "봄"인것을 감안하면, 그때의 그 언니가 맞는듯
     
    하네요.
     
    제 후기 보면 그때의 그언니인게 거의 확실하네요.
     
     
    봄 언니는 출근율이 매우 않좋다고 본인입으로 말합니다.
     
    잘 안나온다고...
     
    아담스탈에 글래머이고 떡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올때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어쩌면 베이글이다보니 슬림족까지도 커버할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탄력있는 베이글 스타일이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흡연하는거 같고(테이블에 담배), 몸에는 타투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번에도 대떡방에서 실패가 없었던 부천 엄지척의 방문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엄지척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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