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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노다지 다방~이놈의 호기심...ㅜㅜ

    업종 & 업소명 : 노다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가좌동 146-23 (032-581-2990)

    아가씨 예명 : 60대 할줌마 , 50대 뚱줌마

    가격 : 4만발

    안녕하세요~  예쁘게살자 입니다^^

    요즘 갈떼도 없고 총알에 압박도 오고 이젠 평범한 업소는 싫고...

    무료한 하루하루를 지내던중 하두 노다지다방의 특별한 서비스가 좋다고 하여

    전화로 급 예약 잡고 갔습니다(생전 살다살다 다방을 전화 예약하기는 첨이네요 ㅋㅋ)

    처음 가는 거지만 처음이 아닌척 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이건뭐 물어보지도 않고 예약 잡아주네요

    막나가는 업소 이네요 ㅋㅋㅋ이러다 제국에 불음을 받으면 어쩌려고 저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2:1에 특이한 섭스를 받기위해 노다지 입성 했습니다 오자마자 할줌마가 반겨주며

    할줌마: 전화예약?
    나: 네~
    할줌마: 뭐 마실꺼야?
    나: 아니요~저 떡치러 왔어요~
    할줌마: 웃으며 바지벗고 있어~(조용히 문닫고 오네요)

    이건뭐 묻고 따지기도 없이 일사천리네요 ㅋㅋㅋㅋ

    저는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할줌마 오더니 응 계속 피워 이러면서 그 유명한 목욕탕 

    의자를 깔고 바닥에 않자 물티슈로 제 똘똘이를 슥슥딱고 빨기 시작 하네요 

    그런데 압이 너무 쎄네요 전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렇게 한참을 오랄중에 드디어 

    뚱줌마 옵니다 그러더니 뭐 짜여저있는 레파토리마냥 자리고체~아 오랄은 뚱줌마가 갑 입니다

    전 부드럽고 깊은 오랄을 좋아하기에 저한테는 뚱줌마의 립써비스가 좋네요~

    그러고는 여러분들이 아시는것 처럼 누워서 산부인과 출산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한쪽다리는 테이블 한쪽 다리는 쇼파 머리쪽 한명은 내 똘똘이를 한명은 내 똥꼬를

    요거요거 정말 뽕 가더라구요~근대...여러분들 여기서 주의하실께 있습니다
    (절대 할줌마의 인위적인 신음과 눈을 뜨지는 마세요~절대 입니다 뭐 비위가 좋은분 이라면 상관 없겠지만요)

    저는 모르고 할줌마의 인위적인 신음을 듣고 제 눈을 뜨고 밑을 보고야 말았네요..ㅜㅜ

    순간 이놈의 귀와 눈을 파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ㅜㅜㅋㅋㅋ

    죽어가는 제 똘똘이를 위하여 두눈을 꼭감고 김태희다 송혜교다 혼자만의 상상의 나라를 

    펼첬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둘이 자세 체인지를 합니다 제 의견은 후까시는 둘다 비슷

    립써비스는 뚱줌마가 좋은듯 합니다~

    뚱줌마가 저보고 일어나라고 합니다 좀 밖은쪽으로 나가서 서있으라고 하더니 그 유명하다는 

    둘이서 똘똘이 빨기 시전이 나옵니다 근대...제가 생각하는 AV에 나오는 립써비스는 아니네요

    혀로 툭툭치는정도의 립서비스 입니다...

    그러고는 콘장착후 할줌마 누우시고 저는 위에서 할줌마 봉지에 제 똘똘이를 집어넣는 순간

    두가지의 생각이 교차 합니다 할줌마라는 자괴괌과 의외로 쪼이는 봉지에서 오는 쾌락~

    그리고 뒤에서는 뚱줌마의 후까시 요거 좋네요~근대 이놈의 할줌마가 자꾸 인위적인 신음을 냅니다

    여기서 또 제 똘똘이가 죽어 들어가네요....ㅜㅜ

    그냥 하던거 빼고 뚱줌마한테 후까시 받고 자플로 하며 할줌마는 제 젖꼭지 빨고 도저히 나올기미가 

    안보여 별의별 상상을 하며 뚱줌마 입에 겨우겨우 사정을 했네요...

    사정후 이 아줌마들 일서천리로 휴지치우고 가지고온 물바가지 치우고 다른 예약 손님한테 들어오라고

    전화를 합니다 참......내가 미친놈이지란 생각에 4만발 지불후 나와 담배한대는 피우며 다신 안오리라 

    다짐을 하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왔네요...


    -총평-

     호기심에 싼가격으로 한번은 괜찮습니다 근대 두번은 아닌듯 합니다
     위생이 좋아 보이지는 안습니다 한번빨고 수시로 닦아주기는 하는데
     물티슈 자체가 깨끗해 보이지는 안습니다
     절대 얼굴보면 안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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