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강남콩의 동화를 미리 전화상으로 초이스를 하고 넘어간것은 아니었다,,
간단한 스타일미팅,,결국에 동화로 결정된뒤,남아있는 시간동안 빼먹을수없는 백반상을 순식간에 뚝딱 해결,,
잠시 부른 배를 두드리며 누워 쉴즈음,,스텝의 호출로 밍기적거리며 동화가 있는 탕방안으로 안내된다,,
얼핏 밑에 층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탐앤탐스의 클럽소리는 문이 닫히자마자 잦아든다,,
정면을 바라보자 눈에 들어오는 동화,,한눈에 보기에도 미인형이고,,아담하지만 온몸의 굴곡은 자부심을
가질만한 볼륨감이 상당히 좋은 아이,,밝게 생글생글 웃는 모습으로 동화와의 첫대면은 시작된다,,
담배하나를 피는중에 따라오는 녹차 한잔에 갈증이 난 목을 축이고,,초반의 탐색전,,
성격이 워낙 시원시원하고 막힘이 없어 이번 달림도 즐달이 되리라는 감이 벌써부터 찾아온다,,
이미 씻고 왔기에 옷을 벗고 간단한 양치질후 베드위에 눕는다,,
역시나 동화의 몸매는 옷을 걸치고 있을때보다 아무것도 입지않는 나신이 더욱 돋보인다,,
의학의 힘을 빌렸지만,,로리한 몸매에 커다란 가슴은 비쥬얼압도,,허리가 얇고 군살하나 없는 라인도 대만족,,
전면거울로 되어있는 공간,,물론 좋지않은 내 자신의 몸매를 거울로 바라보는건 고역이지만,,
동화의 움직이는 화려한 몸매를 보는것은 상당히 기꺼운일이 된다,,
입술부터 시작되는 애무는 감각적으로 내 몸전체를 훓어내린다,,
내 몸 구석구석 숨어잇는 성감대를 찾으려는 노력이었을까? 아니면 내 반응을 보는게 재미가 있었을까?
더이상을 참을수 없는 지경에 도달,,남자답게 동화를 눕히고 시작되는 박음질,,
귓가를 울리는 간드러진 사운드,,내 눈동자에 비치는 동화의 역동적인 반응은 나를 오래 버티지는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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