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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018년 6월 17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다원
④ 지역명: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민 & 세희
⑥ 스파 경험담:
그 동안 짧은 지식으로 가지고 있던
스파의 모든것을 바꿔버리는 업소네요
많은 유명분들이 스파하면 다원을 손에 꼽는지
이 어리석은 필자는 이제야 알았습니다
스파는 다원!
스파가 궁금하다면 다원으로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시설 자체가 차원이 틀리네요
영화에서 보던 비밀스런 공간연출까지
환상입니다
입구 들어갈때부터 급이 다릅니다.
시간 관계상 낮에 잠깐 들렸는데
다음번엔 밤에 들려보고 싶네요 ㅋ
< 관리사 : 민 >
필자가 여러번 언급해왔지만
필자는 마사지 받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하지만 최근 몇몇 제대로 된 관리에게 받으면서
이제 마사지에 눈을 좀 뜨려는데
민관리사!
대단합니다 정성스럽고 체계적인 관리를 몇번받고 관리에 눈을조금씩 뜨고있는데
민관리사는 정성스럽게 체계적인데
빠르고 정확합니다.
일반 정성스러운 관리사의 속도보다 1.3배는 빠리고
정확하게 관리를 해줍니다.
그리고 연령이 젊진않은데
들어오면 다리부터 몸매에 눈이 갑니다.
훌륭합니다.
저 몸으로 과연 잘해줄까 싶었는데
잘합니다.
빠릅니다
힘이 있을까 싶었는데
앞도 좋아요!
다리는 너무 매끈매끈해서
마사지 받는 내내 수위를 넘어서
관리사님의 몸을 스담스담하고 싶은걸
억지로 억지로 참았습니다.
독자분들 매너는 지킬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는거 아시지요?
[1] 그녀의 얼굴 (외모) 세희
말이 필요없습니다.
90% 같은 싱크샷까지 찾아놨습니다.
필자가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시는 스타일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깨끗합니다.
서비스를 위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후광이 꽝!
꽝!
꽝!
후광이 비추네요
들어오자마자
필자가 누워있다가
바로 앉았습니다
왜냐구요?
얼굴좀 자세히 볼려구요!!
김사랑 닮았습니다.
무슨소린지 아시지요?
독자분들은 잘아시겠지만
필자는 싱크이야기 함부로 잘안합니다.
김사랑 싱크 있습니다.
싱크샷 사진도 첨부했어요
함봐보세요

[2] 그녀의 몸매 (체형)
젠장... 젠장...
겨우 깔짝 서비스만 받아야하다니...
아 ㅠ.ㅠ
겨우 상탈만하다니...
ㅠ.ㅠ
상탈만 했는데
몸에서 광체가 나옵니다.
아 이건 몸매가 이뻐서라기 보단
하얀 피부때문에 나는거니
오해하진 마세요
ㅋㅋㅋ 그렇다고
몸매가 안좋다는 소린아닙니다.
ㅋㅋㅋㅋ 몸매 아주 좋아요
ㅋㅋ 이건 사진 첨부
보시고 놀라지마세요
너무 좋아요 ㅋㅋ




[3] 그녀의 성격 (느낌)
아.. 죄송합니다 독자 분들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너무 칭찬해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가 오해가 생길듯 하네요
가장 매력적인건 성격이에요
아...
필자는 애교를 싫어하는데
애교 쟁이들 싫어하는데
아,..
잠깐 대화에
서비스말고 대화만 하고 싶네요
이쁘고 착하고 잘웃는데
필자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ㅠ.ㅠ
필자가 착각하는 거겠죠?
ㅠ.ㅠ 하지만 착각이라해도 좋네요
이 기분아시잖아요
착각해도 좋은 기분
착각할만큼 잘해주는 성격
아...
젠장... 스파라니...
제발 최소 키방이였기만을 바라네요
[4] 그녀의 스킬 (관계)
에이 몰라요
스킬 관심 도 없어요
시간이 조금만 더 허락하기만을 바라지만
ㅠ.ㅠ 아...
젠장...
또가고 싶다
같이 짜파게티 하나 먹고싶네요
한줄표현 : 취 향 저 격
재방문의사 : 100%
요즘은 세희만 생각나네요.
- 이런분 오세요 -
ㅋㅋㅋㅋ
추천하기 싫다
- 이런분 오지마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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