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군자역은 지인들과 자주 한잔하는 곳이라.. 자주 가는 편입니다.
이날도 지인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갑자기 달림이 와서
이전에 눈여겨 봤던 골목내 여우 마사지로 향해 봅니다.
간판 에 일본식 마사지, 감성 마사지... 이게 궁금하여.... ^^
실장이 반갑게 반겨 줍니다.
7만원부터 있는데.. 저는 감성마사지 코스 10만원 계산하고 방안내 받고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잠시후에 생각보다는 괜찮은 30~대 관리사가 입장...합니다.
뭐 그렇다고.. 엄청 이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걍 건마 수준에 괜찮은 수준 입니다. ^ ^
중국관리사.. 한국말이 서툽니다.
스포츠마사지로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압도 괜찮고..
스포츠마사지 후에 오일을 가지고 들어 옵니다.
감성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하지만 예전에 슈얼마사지 받아본 바로는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별 기대 없이... 받아봅니다..
괜찮네요...
아~~~ 손으로 애무하는 느낌이... 딱 이런 느낌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온몸 구석구석... 뻥좀 보태서 ^ ^ 바디를 타는 느낌입니다...
20분정도 남짓.. 되는 시간에... 사정할뻔한 위기가 몇번 있었습니다. 제가 좀 토끼라..
20분내내.. 제 똘돌이와... 응꼬를 중심으로 제 몸 구석구석 손으로 주물르고.. 문지르고.
기분이 좋네요.. ^ ^
조금 하다 보니.. 빠테루 자세를 하라고 하네요..허걱... 손으로 응꼬와..동생을 계속 공격하네요.. ^ ^
그리고 앞으로 돌아 누워서... 또 다시 공격하네요... ^ ^
사람마다.. 취향이 있겠지만.. 저는 좋더라구요...^ ^
감성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타임... 이곳은 핸드없소라... 연애를 못해 아쉽지만..
상탈과... 함께... 서비스... 너무 빨리 끝나버렸네요..
서비스는 건마치고는 제 기준에... 나쁘지 않네요..
다른분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 좋았네요..
말만 좀 통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저는 다음주에.. 다른 관리사 한번 더 봐야 겠습니다...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