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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심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8호선 수진역 1번출구 앞건물 뒷골목 010-7448-5881 아가씨 예명 : 나나 가격 : 12+3 지난달에 짭까사이 때문에 혹해서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이라 검증 절차를 거치고 방문했어요 전철역에서 그리 멀진 않아 교통편은 좋다 봅니다. 1시간짜리 짭까사이를 추가해서 받았어요. 3만원인데요. 기본 마사지 후에 약 20-30분정도 비키니라인 안쪽으로 집중적으로 관리 해줍니다 토끼들은 발사도 가능하겠더군요. 시간만 있으면 무조건 받는게 좋겠더라구요. 가성비 좋습니다. 나나매니져 입장. 딱 봐도 어려보입니다. 치아교정중이라 조금 아쉽긴 해요. 거슬리긴 하드만요.. 키는 160이나 되려나 얼굴이나 몸매가 전반적으로 통통하다 해야하나 통뚱이라 해야하나 싶어요 영어만 되도 어느정도 교감이 이루어지기 좋겠는데 영어가 딸리다보니 하하 선택한건 투샷코스였는데 짭까사이 후라 금방 발사하고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이건 그냥 큰 느낌 없네요. 같이 문데주고 졸라 비벼대고 해도 그냥 웃네요 ㅋ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짭까사이 받고 발사를 하다보니 발동은 안걸리고 제가 영어가 안되다보니 서로 대화도 안되고 눈 마주치면 활짝 웃어는 주는데 그 순간만 지나면 무표정 되고 심심했는지 핸드폰 게임을 하더군요. 시간은 흘러가고 돈은 냈으니 본전생각이 나서 졸라 주물럭 거려봅니다. 근데 짭까사이의 후유증인가 나이 때문인가 설 생각은 안하고 끝나기 20분쯤 남았을때 나나가 애무를 시작하고 준비가 되서 죽어버릴까봐 강강강 때려보는데 역시 죽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다시 애무 해주고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겨우겨우 시간 다 되서 발사하고 샤워 받고 나왔네요. 결론 충분히 가성비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으로 일반 안마 같이 충분한 애인모드와 원샷하고 마사지 받으면서 충분히 재충전하고 두번째 샷을 들어가는 식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분들은 번역기를 통해서 대화를 나누시면 좀 더 교감을 나누기가 좋겠더라구요. 원샷후 서로 현자타임이 생긴게 좀 아쉬웠고 실장님의 친절도나 나나가 그래도 하려고 하는 모습은 좋았구요 약 먹고 가면 시간동안 꼽고 놀아도 될꺼 같기도 하고 ㅋㅋ 여하튼 가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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