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남 애플의 하진 언니를 1주일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딜레이가 좀 있어서 방에서 누워서 띵가띵가 TV를 보며 대기했습니다.
시간이 되어 언니방으로 입장합니다. 대기했던 방이 언니방 바로 옆입니다.
이건 뭥미?ㅎ 상황이 상황인지라 언니도 꺄르르 웃습니다.
방문을 열리자마자 몇 번 봤다고 엄청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그동안 잘지냈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부둥켜 안습니다.
오늘은 화이트 색상의 슬립을 입고 있습니다.
이번엔 일주일 전에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도 귀신같이 잘 끄집어 냅니다.
정확한 기억력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퇴근 후 귀가길에 졸음 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몇 번 박았다고 하네요.
언니의 안전이 정말 걱정이 됩니다.
오늘의 도시락은 오징어 볶음이랍니다. 자기는 매운 거는 일절 못 먹는다고 냄새만
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떡볶이도 못 먹는 답니다.
오늘도 저에게 시식을 시킵니다. 거의 안 맵습니다. 맛도 괜찮아 언니에게 안 매우니
한번 먹어보라고 입에 넣어줍니다. 바로 맵답니다ㅎ 매운 거 잘못 먹는 나도 잘 먹는데
매운 기운을 가시게 하기 위해 집에서 구워온 맥반석 달걀을 먹네요.
저도 한 입 먹여주고요.
이제 본게임을 위해 씻으러 갑니다. 양치도 깨끗히 하고 언니가 몸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씻겨줍니다.
물기를 닦도 침대로 갑니다. 언니가 갑자기 저를 당황케 하는 말을 합니다.
"오늘 나 싸게 해줘~ 오래 해야돼~" 이러는 겁니다. 물론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겠지만
이러다 토끼가 되는 게 아닌지 하는 불안감이 살짝 밀려옵니다.
그리고는 옆으로 마주 보고 누워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정말 하진이를 만나면 키스는 원없이 합니다.
얼굴에도 뽀뽀해주면서 오랫동안 서로의 몸을 더듬으면서 키스를 합니다.
이제 하진이의 가슴을 애무합니다. 서로 즐기려는 마인드가 최고인 하진이 오늘도 어김없이
활어 반응을 선보입니다. 이제 하진이의 소중이로 내려갑니다. 부드럽게 클리를 애무합니다.
들썩들썩 거리며 애무에 흥을 돋웁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위 아래로 혀를 움직이며 애무를 합니다.
어느새 그곳이 축축하게 젖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면서 부비부비를 합니다.
이러다 정말 쌀 거 같습니다. 이제 언니가 제 걸 먹어버린다고 저를 눕힙니다.
먼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주특기인 BJ 신공을 펼칩니다.
알까시, 기둥 리킹을 섞어가면서 아주 제 분신을 오랜 시간동안 행복하게 괴롭힙니다.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면서 힘들게 참습니다.
BJ를 마치고 언니가 여성 상위 자세에서 부비를 합니다. 몸을 섹시하게 움직이면서 제 분신을
흥분시킵니다. 이제 CD를 씌우고 삽입을 합니다. 정자세부터 시작을 합니다.
다시 키스를 신나게 나누면서 합니다. 언니가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합체한 상태에서 깊숙이 넣고 있습니다. 언니가 몸을 부르르 떨며 느끼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미 눈은 풀린 상태입니다. 조금씩 피스톤 운동을 하며 깊게 넣고 멈추기를 반복합니다.
중간에 언니가 쌌답니다. 설마~ 확인을 할 수가 있어야지요ㅎ
키스를 하면서 하는 걸 좋아하기에 계속 정상위로 합니다. 중간에 예비콜이 울립니다.
어느새 땀이 온 몸에 범벅이 되었습니다. 시간관계상 최대한 피치를 올립니다.
얼마 못 가 시원한 사정을 합니다. 언니가 한 마디를 합니다.
"오빠, 나 2번 쌌어." 컥. 물론 뻥이겠죠?
자기는 오늘 엄청 좋았다네요. 저도 엄청 좋았다고 말하니 영혼없이 말한답니다ㅎ
샤워를 후다닥하고 짧게 담소를 나눈 후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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