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다지 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석남동 홈플러스 위로 2층 본마사지 건물
아가씨 예명 :할줌1 아줌 1
가격 : 4만
안녕하세요? nalt입니다.
아침에 운서동에서 국밥한그릇에 빨간거 2병 나눠먹고 요즘 알바거리도 없고 퇴근길에 똘똘이가 하고싶다고 하는데
비상금도 다떨어지고 유부초밥의 비애네요..
그래도 그냥 통장잔고에 있는 4발 준비해서 그나마 생각나는건 초원다방 민다방 노다지인데
민다방을 가고싶은데 1발이 더 부담스러워서 담에 돈생기면 공략하고 매번 가지만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노다지로
출발했네요 매번 옆블럭 봉수초드학교인가 그부분에 차될곳이 많아서 주차하고 올라갑니다
뭐 이제 많이와서 익숙하네요 할줌이 다벗고 대기하라고
그럼 물티슈가져와서 소중이 쓱 한번 딱고 목욕탕 의자 깔고 앉아서 깊게 짧게 잘빨아제낍니다.
뭐 조명은 어두워서 눈감으시면 느낌은 그냥 최고봉이죠 은근 잘빨아 제끼며 느낌이 좋더군요 이할멈 입봉지는 왠만한 아가씨 립봉지보다 낫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면 아줌 한명이 똥꼬와 소중이를 또 한번 열심히 딱아주고 bj해줍니다 이아줌의 특징은 부드럽게 빨아제낍니다
할줌 bj보단 강렬하지 못하지만 이아줌은 누어있는 제 소중이 먹을때 강력합니다 머리를 위아래 빠르게 피스톤 운동시키는데
찌릿찌릿하죠 할줌은 제 건포도 꼭지 손가락으로 팅겨주고 뱀혀로 낼름낼름 저의 앞판 애무해줍니다.
뭐 시나리오는 이제 뻔하죠 교대하고 일어서서 소중이 양쪽으로 낼름낼름 물려주고
누웁니다 근데 할줌 봉지를 손장난쳤는데 넣지는 않고 물이 상당히 나오네요 나이에 비해 고래봉지일 가능성이 있을듯하네요
물이 콸콸나오더군요 살짝만 터치해도 꽂아보는데 느낌 좋아요 할줌인거 빼곤 느낌 겁니 좋아요 매번가지만 그봉지는
왠만한 봉지보다 쓸만합니다 느낌좋고 아줌이 뒤에서 젖치기및 낼름낼름하고 강하게 떡질하다 지르고 왔습니다.
전 애무는 강한거 다버티는데 관계는 오래 못가네요 이게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는지 한 5분내에 끝나네요 ㅠㅠ
여자마다 다틀리지만 자가용은 오래가는데 영업용은 기를 못쓰고 5분내에 다 싸지르니 ㅠㅠ
이상 nal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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