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은평 힐링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바로 지워버려서.
아가씨 예명 : 물어 볼 필요가 없을 듯 했습니다.
가격 : 7(주간 1만 할인)
일 때문에 자주 찾는 동네인 연신내 입니다. 이 저주 받은 동네.
타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니….은평 건마 ‘힐링’이라고 뜨길래 혹시란 생각으로 연락해 예약을 합니다. 위치가 알고 보니. 예전에 여탑에 아주 잠깐 제휴가 돼 있었던 ‘기린’이란 업소네요. 여기 딱 한 번 가고 ‘오바이트 쏠렸던’ 곳인데. 중국 처자 들어오는데. ‘오나미+뚱뚱 시절 김신영’ 페이스가 들어와서 기겁했던 곳입니다.
혹시 달라졌나 하고 가보니 여전히 이름만 바뀌고 영업 중이네요. 사장님은 아주 친절하십니다. 그래도 기대를 하고 들어가 대기 합니다. 너무 어두운 불빛이라 국적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전 그냥 기본 예약했습니다.
어두운 불빛에서 의외로 괜찮네요. 마사지는 거의 그냥 조물거리는 수준입니다. 역시 뭐 기대는 안했으니. 마지막에 딜 오더군요. “오빠…씨쎄?” 이게 무슨 말인지 몰라서…..뭐?...그러니….자꾸 ‘씨쎄?’ 이러길래…..그냥 노…하니…쿨하게 오케이 하고….마무리 들어갑니다….
끝나고 ‘커페이? 쥬써?’ 이러길래…커피…하니….캔 하나 가져다 주네요….
역시 은평구는 정말 신이 버린 땅입니다.
주간에는 1만원 할인이더군요.
이젠 이 곳을 버리고 강남 쪽을 가봐야 하는지. 예전에는 자주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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