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나,유이 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간석오거리 고가 밑 오피스텔 010-8380-1559
아가씨 예명 : 하나
가격 : 120/15->14만원
일요일에 부천권 단속땜에 전부 잠수 타는 바람에 강낭을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래도 가까운 곳이 좋겠지 싶어 인천쪽으로 달려갑니다.
이 업소는 전에 "하나,두리" 일때 두리 메니져한테 두번정도 받은 기억이 있는데
맛사지는 최상급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예약하고 갑니다.
타지역에 후기도 괜찮고 해서 하나메니져 120분 예약하고 갑니다.
도착하니 무슨 게임판 같은걸 주면서 하나 뽑으라고 하더군요.
이벤트중이라 하던데 우습기도 하고 하나 뽑았더니 만원 할인 나왔다 하네요~ㅋ
120분 15에서 14만원으로 결국 관리를 받았네요.
하나의 오피스텔에서 하나,유이 두 관리사가 관리하는 시스템이라 오피가 넓더군요.
일반 가정집 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마치 애인집에 놀러온 느낌이라 할까요~ㅋ
맛사지는 압도 적당하고 저한테는 적당히 잘 맞는거 같았어요.
오일도 적게 쓰시고 뭉친부분을 잘 풀어주는 맛사지는 살짝 졸립게 하더군요.
그런데 하나 관리사 성격이 시크한건지 아님 원래 성격이 쿨한건지 모르겠지만도
상당히 사무적인 질문과 답변을 하니 왠지 정감이 덜 가더군요...
애교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는 성격인거 같았어요~
감성맛사지는 슈얼 맛사지를 하시더군요..
손가락 끝으로 간지럼 태우는식 슈얼 맛사지는인데 갠적으로 감성맛사지를 하드하게 받는
스탈이라 그런지 간지럽기만 하고 감성은 그닥 느낌이 안 오더군요..
용안은 평범한 30대 중반 아지매 스탈
복장은 슬립을 입고 티팬티를 입으셨는데 엉덩이가 애기 엉덩이 처럼 조그만 하더군요~
가슴도 꽉찬 A컵 정도로 만져집니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터치를 하면 메니져가 어떠한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 무감각인지
무반응으로 일관하다가 너무 깊이 넣으면 아파요~~
그정도로 테클를 걸더군요~ㅎㅎㅎ
겨우겨우 핸플로 마무리 하고 무언가 많이 부족한 느낌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케바케라 하죠~
저하고 안 맞는다 라고만 생각하고 돌아왔습니다.
재방문율은 10%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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