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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랜덤채팅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건대입구
아가씨 예명 : 28, 통통에 중상
가격 : 밥값,술값,텔비
올해초반때부터 연락만 지내온사였는데
그당시 남자가 만나는남자가있었는지 일이 안풀릴때마다
하소연을 하면서 연애및 고민상담만
주로 해주던 사이였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지방녀에다 전수도권이라
저도 별만남은 생각안하고
있던사이였고 가끔씩 심심할때마다
톡을 하는거같아서 깊게생각은 안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주말전에 서울억 놀러올건지
' 오빠 이번주말에 시간있어? '라고
뜬금없이 연락이 오더니 없는데도 또 이놈의 뇌가동
'웅 낮엔 어디좀갔다가 저녁에나 될거같은데?'
왜냐 낮부터 구지 만나서 돈쓸필요가 없기때문이죠
그렇게 부품맘을 가지구 해가지는 순간을
기다렸다 보러갔습니다
대부분 사진빨에 많이당해서 기대를 아에안했는데
나름 데리고다닐만한 수준입니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2차로가서
술을 약해서 사실 고민이였는데
처자도 다행히 술이 약합니다
간단하게 맥주몇병으로 알콜이 취하니
그동안 얼마나 굶었냐 혹시 많이 달아올랐냐
섹드립과감하게 꺼내기시작해서
후다닥 모텔 검색발동 그리구 근처 올리브영에서
존슨즈베이비오일을 하나사서
맛사지해준다고 사서 들어갔습니다
(사실은 사가미 콘돔을 사기위한 준비였구요ㅎㅎ )
나름 애무맛사지도 조금 하구요
그렇게 방에들어가자마자 해피엔딩에
배드신처럼 입술을 막 덮치기 시작했는데
아 입술뽑히는줄 .....
이미 팬티를 슬쩍만져보니 면팬티지라 겉만
만져봐도 젖어있더라구요
벗기기전에는 나름통통에 글래머스해서
C컵정도 예상했었는데
나중에 속옷사이즈보니 E컵이였네요
역시 a컵 전여친하고 오래사귀다보니
보고만있어도 흥분이 절로 섭니다
탐스런가슴에 얼굴을파묻고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올만에 큰가슴을보니 햄버거도 해보고싶었지만
업소녀가 아니기에 꾹참구 온갖립서비스를 하는데
아무리 텔에서는 신경안쓰고한다지만
내가마치 변강쇠가 된 느낌마냥
신음이 동네 떠나가라 지르더군요
그리구 보빨을 하는데 갑자기 제입에다가 오줌을 싸는줄
뭔가 쭉 나오는거같았는데 저도모르게 삼켜버렸습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하긴했는데
침착하게 속으로 '오늘 날제대로잡았군'
생각하며 비행기태워보냈네요
전 처음시에 사정할때는 왠만하면 콘돔을 끼구하는편이라
꼈는데도 너무 젖어서 콘돔낀지안낀지
별로 느낌도 구별이 안가더라구요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너무 술에 취했는지
초장에 힘을다쓴건지 그냥 뻗어버렸네요 ㅋ
담날 해장국먹구 정신차리니 갑자기
어제일을 엄청 부끄러워하네요
그렇게 얌전히 보내구 또 언젠가 다음을 기약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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