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로마나이트 후 애프터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H
가격 : 회+DVD+모텔 12만
나이트 란에 '로마 마실기' 를 적었던 부라더입니다.
어제 결국 연락처를 딴 40초 여인과 어제 만났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가리는 음식이 없다기에 횟집에 먼저 갔습니다.
어제 한끼도 제대로 못먹은지라 빨리 취할것이 염려되더군요ㅠㅠ
그래도 가서 광어와 해산물(멍게,개불,해삼 콤비)과 소주를 시키고 같이 마십니다.
이 여인은 주량이 소주3병이라 했었는데 마시는 스타일은 1잔을 3번 꺾어서 마시는 스타일이더군요;;;
술잔을 기울이면서 자기가 동안이라는 얘기 많이 듣는다는데(실제로 40초라고 하기에는 약간 동안삘이긴 합니다) 키에대한 열등감이 좀 있더라고요(160정도 되는듯한..)
횟집에서 3병(여인 1병,저 2병)까면서 자기 공포영화 좋아한다고,무서워하지도 않는다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영화보러가자고 하고 검색해보니 공포영화 개봉한게 없네요;;;(이게 찬스였는듯ㅎㅎ) 그래서 제가 DVD방을 가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가 아직도 있냐고 의심하길래 제가 데리고 갔죠. 들어가서 '곤지암'을 보기로 하고 들어갑니다(최신작으로 분류되어 2만원이라네요ㅠㅠ) 들어가기전 처자가 술이랑 안주거리 사고 들어가 소맥 타마시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술마시기 10분정도 지났을 무렵 제가 같이 누워있자고 여인네를 유도하니 약간 튕기다가 끌려오네요. 그러면서 팔베게와 백허그를 시전하니 싫어하지 않아 계속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제 손을 가슴근처로 옮겨놓으면서 자연스레 주무르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진한 스킨쉽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진행되니 갑자기 처자가 돌변하여 제 바지를 내리고는 제 똘똘이를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흡입력과 피스톤 스피드가 장난아니네요..어마어마한 스킬에 놀랐고 5분정도 받고난 뒤에 제가 하려는데 치마바지를 입고있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러자 자기가 알아서 벗었고, 애무를 시작했죠. 처음에는 자존심때문에 소리를 참더니 한번 소리가 새어나온뒤 자신있게 애무를 하니 소리가 조금씩 터지는겁니다. 그 후 삽입을 시도하려는데 술기운때문에 조금씩 죽는것입니다ㅠㅠ 그래서 손으로 제가 삽입을 대신하고, 어느정도 텐션을 올리고 나니 영화가 끝나는..ㅠㅠ(90분도 안되는듯)
처자는 허탈해하면서도 쿨하게 '영화 끝났어. 나가야되'라고 하는데 제가 아쉬워서 '한편 더보면 되지'하며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뭘 또보냐며 나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그럼 방에서 보자'고 한뒤 길을 나와 건너편 모텔을 잡습니다. 들어가기전 술이나 마시자며 또 술을사들고 입실.
그런데 술은 안마시고 껴안고있다가 또 시작되었죠. 거기서도 먼저 바지를 내려서 입운동을 하더라고요. 아까 죽었던 똘똘이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처자를 위에서 시작하려했는데 위에서 못한다고 극구 만류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상위로 했죠. 한가지 자세로 있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서 정상위로 다리만 움직이며 하니 소리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10분쯤 하고나서 신호가 오길래 '괜찮아, 안에다가 해' 한마디에 피스톤 속도를 높여 깊게 마무리~~!!
사정후 같이 끌어안고 있는데 처자가 묻는겁니다.
'좋았어?' '내 가슴크기 어떤거같어?' '싸고나니 시원해?' 이렇게 묻는거 친절하게 답해줬습니다. 그렇게 뜨거운 밤은 끝이났습니다.
그런데 처자는 꼭 집에가야된다고 해서 새벽3시에 택시타고 집에 가고 저는 계속 잠을 청했습니다. 일어나서 집에오고 난뒤 연락하니 일어나서 아침먹을 준비를 한다네요ㅎ
40초 치고는 구멍도 좁고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더라고요. 사실 좀 놀랐습니다. 키방녀들도 보면 관리안되는 여인들이 많은데 이 처자는 관리 잘하나봐요. 당분간 놓치지 않을겁니다. ㅎㅎ
죄송한데 인증은 과음으로 인해 정신이 없어 똘똘이 세우는데만 집중하다보니 못했네요ㅠㅠ 이해해주세요. 꼭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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