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저~ 남쪽 지방) 여직원이 있습니닫.나이는 40초반이지만 162정도의 키에 50kg 슴 B정도 되고 얼굴은 30대 중반같은 동안의 얼굴을 가진 귀여븐(음흐흐)
서로 장난도 치고 친해졌지만 나름 철벽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벗뜨 그러나.. 그건 저의 착각이었음을 이번에 알았습니닫
내용인 즉슨...
이번에 직원과 함께 출장을 가서 일 마치고 저녁에 셋이 고기도 열라 씹고 부어라 마셔라 놀았지욛
그러고 노래방까지 가서 신나게 놀다가~
우리 착한 직원이 피곤하다고 먼저 들어가네요(♬~)
둘이 남았습니닫
여직원 옆으로 갔습니닫
노래 부를 때 손을 살짝 잡았더니 꽉 잡아줍니닫(오호라~)
내친김에 얼굴을 들이대니 호오~ 진득~~~한 키스가 이어집니닫
오호~ 바로 더~ 들이대봅니닫
"숙소 가서 한잔 더 할까?"
"..."
아무 말 없이 따라옵니다
그동안 너무 철벽을 치는거 같아서 들이댈 수가 없었다.
이제야 오다니 많이 아쉽다~~ 등등 말하니까 왜 그랬냐네요
자기 되게 쉬운 여자라면서 흐흐흐~
편의점에서 맥주랑 과자 좀 사들고 모텔로 들어갑니닫
몇 잔 먹고는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닫.
여직원 한마디 합니다.
"여기까지만 하자. 키스까지만 해줄게 그 이상은 하지 말자"
그럴 수 있음까? 조금 더 들이대니 문이 활짝 열립니닫
훌떡훌떡 홀랑홀랑~~
음..벗겨놓으니 생각지 못한 살들이 출렁대네요 ;;;
유륜도 시커멓고....(뭐 다 큰 애가 둘이나 있으니 뭐;;;)
일단 시작하니 빼는거 없습니닫
쿵떡쿵떡~~~
워매나 이건 신음소리가 아니라 고성을 지릅니닫
"아~~~아~~~으어~아~"
"좋아?"
"아~~ 너무 좋아~~ 아~~ 좋아~~"
정자세 꿍쌰꿍샤~~ 뒤치기 꿍떡꿍떡~~ 가위치기 으챠으챠~~
그렇게 배에다 찍찍찍~~~
다하고 나니 힘들었나 옆에서 잠이 드네욛
전 손으로 여직원 몸좀 더 쓰다듬으며 티비 보다 잠시 뒤 2차전 들어갑니닫
신음소리.. 아니 고성이 역시 장난이 아닙니닫
너무 좋다고 하니 흥분도가 작살입니닫
역시 업소녀만 보다 일반녀를 묵으니 그 맛이 남다릅니닫
하아아아~~
고렇게 우리의 첫만남이 이뤄지고는 또 몇번을 들이대 보았는데 왜 두번째가 쉽게 안되는걸까요..ㅜㅜ
바람 피우는건 처음이라 좀 많이 켕기는지 영 안 만나주네욛
다음에 또 하게 되면 좀 더 진하게 물리고 같이 씻고 해 볼랍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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