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백마투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중동 010 -9817-6157
아가씨 예명 : 레나
가격 : 16
기본 +3인 요즘 오피시세
그돈주고 더이상은 못먹겠더군요.
그렇다고 예전오피전성기때 비해 와꾸나 서비스가 향상된것도 아니고요.
같은돈에 백마를 탈수있는데 굳이 ?
간만에 백마 타러 중동으로 갔습니다.
예전에 비해 업소 수도 늘었고, 수준이 상당히 높아 진듯 보이네요.
오호라...
프로필과 후기들 살펴보고 예약가능한 언니들 몇명 추스리고
백마투어의 레나라는 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일반 오피 방문할때보다 정말 훨씬 떨리더군요.
지금 올라가서 1분후면 금발의 서양녀가 날 반겨준다고? 막 믿기지 않는 그런 ㅋㅋ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뻔했습니다.
문을 딱 여는데..
와 순간 그 내 앞에 펼쳐진 그림이 영화장면인줄 알았습니다.
단지 내 앞에 여자가 있는 건데 뭐랄까.. 비현실적인 그런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170의 큰키에.. 군살없이 쭉빠진 몸매..
레알 자연의 휘날리는 금발과 함께 미소짓는 레나를 보자마자
그동안 오피에 갔다받친 돈이 얼마냐.. 막 이런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여튼 입장..
팔짱을 확 끼는데.. 그 접촉 되는 그 느낌이..
탱탱하다 못해 튕겨져 나가는 그런 느낌?? 비율도 좋아서 동일 한국녀 비해 골반도 높습니다.
굴곡도 장난 아니고 와 어디 영화나 서양av에 나올법한 와꾸 몸매를 먹는구나
벗기면 어떨까.. 막 흥분되더군요.
씻고오니 속옷만 입고 있더군요.. 그 실루엣은 진짜.. ㅋㅋ
그대로 들어서 침대로 던졌습니다. 깊은 키스..
뭔가 감촉들이나 냄새 그런게 한국녀와는 다른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속옷을 벗기고 자연산의 탱탱하다못해 터질듯함 B컵의 가슴이 빨아 버리니
외국녀의 신음이 터지네요 기분 묘합니다.
진짜 보지도 이쁘고 핑보면 진짜 이건말도 안된다. 전재산 털어서 얘를 산다 막 이런 ㅋㅋ 상상하면서
팬티도 벗겼는데.. 아뿔싸..
에밀리 블룸 뺨치는 천사보지가 ... 나이도 21살이라 그런지 정말 깨끗하고 맛있는 보지였습니다.
진짜 순간 멍때리니까 영어로 왓왓 막 이러면서 귀엽게 그러는데
정말 원없이 빨았습니다. 물도 다마시고
진짜 이미 여신이지만 여기서 조임도 좋으면.. 아 이건말도안될거야 허벌일거야 그래도 이미 최고지만
하면서 콘돔 착용후 스윽 집어넣는데..
....
진짜 막 빨아서 쥐어짜는듯한 보지의 힘을 처음 겪어봤습니다.
정말 촬영만 안했을뿐이죠 포르노 한편 찍었습니다.
여상에서 금발 머릿결에 싸대기를 맞으면서 신음소리를 듣고있자니. 얼굴에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진짜 ㅋㅋㅋ
거울앞에서 레나의 머리채를 붙잡고 뒤치기를 할때의 비춰지는 그림은 정말..
뭔가 그 하나하나 다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이었습니다.
결국 거울에 비춰지는 그 여신의 모습을 보고 그만 참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
약 안먹고 온게 이렇게 후회 된적이 없더군요.
같이 샤워를하는데 와 또 섭디다..
연장부르고싶었지만 예약이 이미 되어있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현관에서 키스를 하고 헤어지려는데
갑자기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입으로 해주는겁니다. 뭐.. 뭐지??
진짜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방금 한바가지를 발사했지만
그새 발기가 되고 신호가 옵니다.. 대단합니다 진짜
양은 많지 않았지만 미친 오르가즘을 한번더 느끼게 해주는 레나..
그런데 여기서.. 입으로 받아준 제 정액들을 꿀꺽 하네요..
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그러더니 제 목을 껴안고 격하게 키스를 합니다.
이 미친 러시아여자들의 와꾸와 마인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VIP다 +10이다 20이다 말도 안되는 년들이 천국인마당에
이돈에 이런 엘프와 아름다운시간을 보내고 온것에 하늘에 감사했습니다.
여기서, 이런 레나 뺨치는 서양녀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 몇년사이에 물이 왜이렇게 좋아진걸까요
백마 시대가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영혼이 털린지라 사진찍는걸 깜빡한걸 엘리베이터안에서 느꼈네요.
아.. 아뿔싸 그래서 프로필사진으로 대처합니다.
더 많은 엘프들 맛있게 먹고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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