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웰츠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판교 오피스텔 kcc웰츠타워하이타이 어플에 나옵니다
아가씨 예명 :
가격 : 40,000원
평소 근육이 잘 뭉치는 편이라 마사지를 좋아 합니다.
한달에3번 정도는 그냥 건마에서 마사지를 받는 편인데,
위 업소는 어제 처음 방문이었고 90분 타이 4만원 주고 입장했습니다.
허리부분이 좀 안좋은 편이라 허리 부분쪽으로 많이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하게 잘 하더라구요. 피곤해서 졸다받다 하다 엉덩이를 주무르는
느낌에 잠이 깼는데 평소 건마에서 주무르는 거보다 좀 더 질펀하게 주무르는 느낌이 들어
벗기라고 엉덩이를 들어주니 알아서 벗기면서 주무릅디다 초건마에서 이런 상황이 나오니
묘한 흥분에 자지는 슬슬 커지고 느끼면서 받고 있는데 초건전 마사지에서
먼저 이런년은 첨이라 이건 뭐지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년 흥분좀 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일단
옷 먼저 탈의하고 똑바로 누으니 갑자기 올라와서 서비스를 하는겁니다. 밖에 주인 미시가 있는 상황에 방에서 소리
도 못내고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진짜 흥분되더군요. 일단 서비스 실컷받고 이년 흥분좀 시키려고 가슴 만지면서 옷을
벗겼습니다.
아랫도리는 절대 안벗더라구요 이년 키는 153정도 되는것같고 몸은 보통 체격에 슴가는C컵 주무를 맛 납디다
암튼 이년 가슴 빨면서 엉덩이좀 주무르다 보지좀 만지려고 손을 앞으로 가니 앞에는 터치 못하게 하길래
마인드는 상상인년이더라구요 저도 물은 빼고 싶어서 그년 서비스받으면서 자플로 시원하게 방사했네요.
이년이 마인드가 좋은게 시간이30분정도 남았는데 남은 시간 다시
마사지해주면서 90분 풀로 시간 채워서 받고 나왔네요. 무슨 꿈꾼 기분이었습니다 건마에서 자지슬슬터치하면서
서비스하면서 손까락3개 펼치는 년들은 봤어도 이런 애는 첨이네요. 돈이라도 있었으면 팁이라도 만원 줬을건데
현금도 없어서 팁도 못줬네요 담에 또 오라고 자기이름 2번이나 물어보더라구요. 아 근데 몸 풀고싶어서 간건데
마사지는 많이 못받아서 조만간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네요. 위 업소는 제가 알기로는 진짜 초 건마 업소입니다.
아마 그년이 하고싶어서 엄청 땡겨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거 같네요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 초건마에서 이정도
서비스를 페이 없이 받고 나온게ㅋㅋㅋ 참고로 애는 태국애 답게 못생겼어요 나이는 23살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제가 처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초건마 8년 정도 다녔는데 이런일은 첨이라 신기해서 후기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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