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나이키
가격 : 15만..
전주에 어떤 언냐가 떴는데.. 예명이 나이키 ㅋㅋㅋㅋ
예명만 봐도 초느낌이 팍~!!!
정중하게 쪽지 보냈는데 몇시간 동안 답이 없다가 밤늦게 답변이 옮.
역시나 착하게 일일이 답변 해주는 ..
그런데 무슨 염탐이 많은지 몇시간을 톡했네요..
새벽 1시넘어서까지 톡하고 집에 들어가느라고 억지 야근 ㅠㅠ
그런데.. 만남을 학교끝나는 4시에 하기로 했는데 그 뒤 약속이 있어 시간이 촉박.
학교 안까지 가서 픽업한걸 봐선 대학생이 맞긴 하고요~
얼굴 : 통통( ㅠㅠ)
키 : 155
몸무게 : 43즘?
키는 완전 작은데.. 비율이나 몸매는 좋음 대신 가슴은 없고..
가슴 없는건 좋은데 얼굴만 보면 155에 55짜리임..
그래도 지방에서 몸매이쁜 진짜 초보언냐 만나는건 대박이죠.~
침대서 잘 놀았습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 표현은 안할께요 ㅠ)
다음날 톡으로 이야기도 하고 잘.. 놀다..
갑자기 오빠 충고대로 조건은 안해야할것 같다고.. 알바 구했다네요..
(어쩜 알바가 아니라.. 그 전날 만난 남자분하고 스폰 맺었을 지도..)
참.. 좋은 풋풋한 신음소리 조임 죽이던 언냐였는데.. 아깝네요..
--- 추가 언냐.. ---
자칭 대구에서 온 공떡언냐..
나이 35살?
키는 165에 몸무게 60이상
공떡 아니라면.. 보기 싫었을...
근데.. 이언냐도 완전처음.. 자기 말로는 어플로 처음 만나 보는 거라고...
대구에서 갑자기 전주 와서 일하기전 일주일간 쉬는 날짜라 일탈해 보고 싶었다고..
혹시.. 이혼하고 또는 피신으로 타지로 온거 아닐까? 싶었습니다.
긴장되는지 자기이야기 엄청 많이 했는데 개인적인거라 쓰긴 뭣하고요..
떡은 두번 쳤고.. 열심히 놀긴 했는데 벨이 울려서.. 어쩔수 없이 나왔네요..
다음에 또 보기로 했는데.. 저도 그닥 땡기지 않고..
언냐도 제 전번 아는데 우선 카톡은 탈퇴 했네요.. 전번은 아는데 다시 연락할 생각은 없습니다.
늙어서 공떡으론 날씬한 언냐 못먹네요 어휴 ...
사진은 언냐 만난 장소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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