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조빌딩 지1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성시장네거리
아가씨 예명 : 여사장 외 1
가격 : 5만
5월말경 평일에 오후7시쯤 방문했네요
위건물 지하1층으로 내려가다가
사진1의 지하로 내려가 왼쪽입니다.
내려가면 사우나 매표소아저씨 있는데 사우나와는
별도의 가게이니 혼동이 되기도했습니다.
(전에 방문시에 사우나 내에 업장이 있는줄로 착각)
사우나 입장비는 5500원인걸로 기억합니다.
(그냥 왼쪽 이발소로 입장하세요)
전에 방문시.
물어봤을때 12시간씩 여사장과 직원이
교대근무였는데.
교대시간정도 걸린건지 둘다 근무중이었고.
먼저온 손님도 있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물뺍니다.
업장분위기는 병원의 응급실처럼 오픈형에 사무실파티션정도높이의
칸막이들로 다소 오픈형매장입니다.
샤워실은 없고 그냥 누워있으면 30~40분 열심히 여기저기 혼신의 힘은 다해
주물러 줍니다.
(서울) 목동힐링사장도 대구 출신으로 알고있는데
그보다는 이곳 여사장이 더 미인이고 덜 수다스러워요.
다른 여직원도 약통이고 얼굴은 평범상입니다.
둘다 가슴은 B이상은 안되는거같았고.
공식적으로 소프트하게 1회인데
맘맞으면 2회 이상도 해주듯 합니다.
(여사장이 job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는거같아요.)
단, 넣어주진 않고 놀리기만 하니
그냥 여사장이 이끄는 그대로 시체모드로
1시간 놀긴 편할듯합니다.
전에 여사장과 둘만있을땐 문 잠그고 올때도 있는데
발정난듯이 여상으로 해주던데 연기조금 섞인 ,
쭈걱이 알면서도 속아줬네요.
(100퍼센트 쭈걱이ㅋㅋ)
담엔 위생상 발정연기하면
그냥 착한 거짓말로 미리 사양하고 그랬네요
님들 취향으로 서술해드린정도내에서
즐기면 적당한 업장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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