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5년 전 소셜만남녀 다시 만남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남부터미널역
아가씨 예명 : 코인 처자
아가씨 스펙 : 36, 163cm / 55kg, 와꾸 중상.
가격 : 공떡, 밥 갑은 처자가
요즘 갑자기 일복이 터져셔 후기쓸 짬이 안나다가 이제야 쓰네요 ㅋ
이번주가 아니라 지난주 화요일에 한 5년 쯤 소셜로 잠깐 만나다 연락 안되던 처자가 갑자기 카톡. "오빠 코인좀 알아요?" 연락 끊겼었는데 돈필요한건가? 코인 다단계 빠졌나? 별생각이 다 나더군요. 혹시 코인에 대해서 좀 아냐더군요. 주변에 비밀스럽게 물어볼 사람이 없다고 코인 좀 알면 개인과외 좀 해달라고.. 일단 돈빌려달라는건 아니더군요. 자기 집근처 남부터미널에서 보자더군요. 점심 안먹어서 밥부터 먹자길래 과외비 컨셉으로 처자가 쏘는거지만 이른 저녁으로 칼국수집 들어가서 칼국수와 냉모밀로 간단하게. 칼국수집 덥다고 가디건 벗어놓는데, 민소매 속살을 보니 예전 생각나서 꼴리기 시작.
잿밥에만 관심있지만 내색 안하고 뭔일이냐니깐 사실 전 주변에 비트코인이 대박난 사람이랑 얘기 기대했는데, 회사동료 처자 하나가 대북 경협주 "현대건설" 전 재산 털어 넣었다가 트럼프 한마디에 쪽박차서 한강가네 마네 하다가, 전날 바로 반등 성공해서 모두 복구 했다네요. 6월 12일까지 안팔고 기다린다더군요. 북미 대화까지 이제 오르는거만 남았다고. 그런 모습 보면서 뭐든 투자하고 싶은데, 주식은 잘 모르겠고 오히려 코인이 눈에 밟힌다는군요. 아니, 그렇게 위험한 상황을 지켜봤으면 오히려 안전자산으로 투자해야지 왠 코인? 처자 밥도 제대로 안먹으면서 폭풍 수다모드. 주인이 눈치준다고 빨리 나가자고 했네요. 얘기한대로 밥값은 처자가 계산.
더우니 생맥주 한잔하면서 얘기하기로. 술집에서 좀 쌩뚱맞지만 비트코인 컨셉도 좀 설명해주고 코인판에 물린 주변 사람들 이야기 많이 해줬네요. 그리고, 여행갔던데, 출장갔던데, 영양가 없는 얘기들. 섹드립으로좀 빠려 보려는데 나름 팬스 치는게 느껴지더군요. 어케 요리할까 슬슬 발동걸려는데, 처자가 알아서 떡밥을 던지네요. 최근에 드라마 받으려고 토렌트 사이트 들어갔는데 다 막혀서 못받고 있다고 하소연. 짐 아무리 떠올려도 무슨 드라만지 까먹었네요. "와 토렌을 알러?" 그냥 유료 웹하드 쓰라고 조건. 그리고 요즘 토렌트 사이트 막힌 이유 아냐고 운을 뗐습니다. 일단, 좀 수위가 높다는거 경고하고 엉드름과 불고기 때문이라고. 뭔소리냐고 관심갖더군요. 섹드립 시전. 출사사진 유출부터 친절하게 어떻게 된 일인지 알려줬네요. 엉드름은 모르지만 워낙 화제라 유투버는 알더군요. 뉴스 기사 영향인지 제말 못믿겠다고. 미친년이 괜히 깨끗한 척 폭풍 토론.
노가리는 별로 뜯은거 같지 않은데 만난지 3시간이 넘어가더군요. 슬슬 발동. 맥주 니가 사도 짐 얻어먹은거 다 따져도 내 과외가 최저임금 시급보다 못하다고 투덜거렸네요. "나 나름 고급 인력인데 이게 말이 되냐? "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눈빛 교환하고 과외비 내놓으라고 드립 쳤더니, 녀석도 제 의도가 뭔지 눈치채고. 볼에 살짝. "오늘 과외비 오빠 이거면 됐지?" "이건 백원어치도 안돼. 오늘 밤새 뽀뽀 백만번 해줄꺼야?" 지대로 스킨쉽 시작. 처자 마인드가 열리더군요. "오빠 이건?" "이백원은 되겠다" 장난 계속 받아주더군요. "피.." 주변 눈치가 봐여서 짧지만 1초간 혀 넣어서 딥키스 시도 "이정도 되야 오백원이얌." 바로 정색하면서 "오빠 더이상 안돼.." 티격태격 한참 장난.
서로 알거 다 아는사이라 무리 없이 진행. 우리 화장실 갔다와서 나갈까? "응" 화장실 갔다와서 갑자기 장난기 발동. 조건녀 네고 코스프레 해봤네요. 귀에다 대고 "시간당 얼마? 조건 제시해봐" 녀석 흠짓하더니 상황극인거 알고 소심하게 "시간에 두장" 미친년.. 아무리 장난이지만.. " 연애인이세요? " 처자도 재밌는지 몰입. 수위조절 네고하는데 네고 용어들 다 알아듣네요. 괜히 시간끌거 없어서 제가 계산하고 바로 나왔네요. 팔짱끼고 나오면서 "오빠 나 잠깐 미쳤던거 같애" 예전 기억 떠올려서 섹톡이어가면서 모텔 고고씽.
모텔 도착해서도 끈질기게 컨셉 밀어붙였네요. 처자 한숨 쉬더니 자포자기. 건조증이라 아플거 같다고 하길래 노콘겉물 비비기 허락 받은 후 졸라 마찰해주고 천천히 쑥 삽입하는데 두번 왕복하니 찌걱찌걱 소리 날 정도로 애액이 흐르더군요. "야 모얌? 건조증이라매" 요즘 힘을 잘 못쓰는데 제가 별로 한게 없는데 지혼자 흥분되는지 지랄 발광.
지금도 주식 시세로 지인 처자 안부도 물어보고 그러는데 카톡으로는 또 전혀 내색 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