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택바나나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 6497 341
아가씨 예명 :에바
가격 : 12장
월요일이면 해외출장을 가야해서 물좀빼고 가려고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오산 린다와 하고싶었지만 사장님 폰이 하루종일 꺼져 있었고
저의 똘똘이에 힘을 못이겨 다른곳을 더검색햇쬬
그러던중 백마와는 해봤지만 남미녀와는 못해봐서 안양스님의 후기를 읽고
사장님과 접촉을했고 원래는14지만 제가 12가격을 보았기에 맞춰주셨습니다
안양에서 달려달려갔고 아가씨가 준비안됫다고 5분기다려 달랍니다
기다렸다가 아가씨 접견하자 잔돈이없다고 바꿔달래서 근처 씨유가서 바꿔와서 돈을주고 샤워하러 갔어요
와꾸는 정말 들어갈땐들어가고 나올땐 나온 그런 와꾸 하
씻으면서 touch를 하는데 싫어하네요 자꾸 돈 제스쳐를하면서
그리고 수건으로 몸을닦는데 너무 쪼고만걸 줘서 하나더달라니 뭐라뭐라하네요 스퍼인어로
그리고 추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소리지릅니다 올라오라고...
알았다고 누웟죠
그러더니 야덩을 틀기시작해요 제가 ㅌㄲ라 끄라고하니 또 뭐라뭐라하면서 안꺼요 고집잏네요
그리고선 누워서 bj해주고 씌웁니다 그래도 여자라고 똘똘이가 금방 발사하고 죽네요..앞치기햇는데 자기 힘들다고 자세바꿔달라고 징징대요
근데 안에는 터널 확장공사를햇나 허공에 쑤시는 느낌?
그리고 누워서 바스트 터치하며 누워있는데 인스타하면서 왜만지냐고 뭐라합니다 우리는 1shot이니 돈더달라고 징징대요 이제 시간은 2ㅇ분도 안됫는데
줫같아서 나와서 갔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왈 나이가 23?이라고햇던거같은데 그년은 저한테 30이랍니다
몸매만 볼꺼면 가고 마인드 볼꺼면 않하는게 좋습니다
어휴 내돈 너무 아까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