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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초대남 참여 후기(서울에서 원주까지 긴 여정)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요즘 즐달을 하고있는 진중귄입니다.
    얼마전에 짧게에 초대남에 당첨됐는데 가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던 진중귄입니다.
    하지만 남자가 약속, 의리 없으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제 나이 30, 초대남 2명, 원주에서 만남, 남편분52, 와이프49'
    와이프분 49 / 165-58

    회사 일 끝나고 부랴부랴 원주로 넘어갑니다. 생각보다 140키로 1시간 조금 더 걸리네요.
    남원주 시외버스터미널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남편 분 먼저 만나고 차에 타 있는 와이프분 먼저 인사하고 보고 맘에 안들면 지금 가도된다고 하십니다.
    근데 생각보다 피부도 좋고 괜찮네? 뚱뚱하지도 않고 통통적당이네? 싶어서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두번째 초대남도 왔는데 저랑같은나이 30이더군요. 고추가 18cm라고 해서 당첨되었다고합니다.
    하지만 관계시 보니 개뻥. 16cm인 저보다도 훨씬 작고 얇더군요. 훗.

    자영업을 하신다는 부부분. 실제로 만나서 밥 한그릇 사주신다고 하고 밥 먹으면서 남편분이 낚시를 좋아하네, 문어를 50키로짜리를 잡아봤네 하면서 이런저런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랑하십니다. 와이프분은 태권도 도민체전 나갔던 전적을 가지고 있다며 아줌마치고 잘한다고 마누라 잘 만족시켜주라고합니다.

    텔 잡고 합니다.
    와이프분이 정말 하고싶었나봅니다. 정말 적극적입니다. 근데 입으로할때 이빨로 좀 긁는 느낌이어서 정말 아프덥니다.
    저는 초대남경험이 한번 있기에 상대 남자분보고 먼저 하라고합니다. 근데 이사람이 서질 않네요. 하다가 죽더니 더이상 서질 않네요.
    그래서 제가 일단 강강강으로 쑤십니다. 나이가 있는데도 진짜 쫀쫀하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토끼인 저는 일단 바로 쌉니다.

    씻고 담배 다같이 피고 하는데 다른 초대남분은 서질 않는다고, 죄송하다고 죄짓는 기분이라고하면서 하다가 못해 뒤에서 담배만 피더라구요.
    어찌어찌 와이프분이랑 거의 1:1인 상태에서 계속합니다. 두번싸고 세번싸고 네번싸고 계속합니다. 
     
    한 번 하고 힘들어서 담배 한 대 다같이 피고 쉬는데 와이프분이 계속 제 젖꼭지가지고 놉니다. 그러더니 계속 입으로 제 고추를 빨아재끼니 계속 서네요. 위에서 찍고 뒤에서 박고 서서 박고 들어서 박고 
    진짜 할때마다 계속 땀으로 범벅되는데 이게 나이먹은사람들이 좋다는게 확실히 스킬이 좋더라구요.
    와 보지로 고추를 물어버리는데 진짜 못빼겠던데요? 강강강으로 쑤시다가 힘들어서 쉬려하면 빼지말고 이러고 있으라고 하더니 저는 가만히 있고 본인이 힘주고 허리 들썩들썩하면서 계속 하네요.

    정말 나이가 좀 있으니 성욕이 폭발하더라구요. 남편분 말로는 와이프 성욕채워주려면 4명은 있어야할텐데 라도 하시더니 제가 다행이 4번을 하게 되어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서울이나 구리쪽 오면 연락할테니 한 잔 하자고 하시면서 자주 연락하자고 말씀까지 해주시던 부부였네요.
    요즘 재밌는 일들이 많네요. 여기저기 찾아가며 공떡도 먹고 초대도 당해보고, 어서 저도 섹파만들어서 커플모임까지 한번 해보고싶네요.

    다들 즐달하세요!!!
    (사진은 화성인 G컵녀입니다 와이프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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