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수진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중랑전화국사거리에서 중화동방향 아가씨 예명 :미나 가격 : 2만 어제 늦은 저녁 심심해서 퇴근길에 다방 을찾으로 다니다가 2군데 차임벨이 없는곳을 가고 집으로 갈까 하다 저번에본 가게를 한번 방문하기로 함 내려가는데 차임벨이 울리고 들어가는데 마담1아가씨1 손님이랑 술이 드시더구만요 들어간 난 신경도 안쓰고 헐 냉커피 한잔시키고 기달리는데 ... 10분..20..30.. 혼자 먹다가 그냥 일어날려고 하는데 아가씨가 오디니 자기도 주스 한잔 마신다고 그래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저도 한잔 더주문하고 근데 미니스커트에 애교라고 말을 하는데 앵앵 거리네요 자기는27살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30대 중후반 몸매는 옷으로 가려도 통통 않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터치를 하는데 자꾸 술 한잔 먹자 하더군요 너얼굴보면서 술못먹겠다고 하고싶었지만 차를 가져와서 다음에 한잔 하자 하고 가슴으로 터치를하려 하였으나 거부 이런 계속 시도후 가슴은 꽉찬에이 꼭지도 이쁜편인듯해요 그런데 밑에는 생리중인지 팬티를 두장이나 헐 바지위로 제꺼를 만지는데 손을 넣으라고해도 거부 젠장 어쩔수 없이 이야기후 20분뒤 제꺼는 만지게했는데 자꾸 자기를 술을 먹이면 다가능 하겠지라며 어이없는 말을 하길래 간다고 하니 그때서야 조금 편하게 터치하게 해주는데 이미 기분이 그래서 간다고 하고 나왔네요 차4잔 마시고 나중에 다시한번 도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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