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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몰아쓰는 후기] 쉬멜 나나 접견 - 예쁩니다.

    업종 & 업소명 : 쉬멜나나 개인업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글에 쉬멜나나 치면 카카오아이디 나옵니다.

    아가씨 예명 : 나나

    가격 :1시간 15

     [서론]
     요즘 조건도 영 시원찮고, 대떡도 많이 없어지고, 유흥에 좀 질려하는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활력소를 찾다찾다 쉬멜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진도 보고 하니 여자들보다 더 예쁜 쉬멜들이 있더라는 이야기를 들어서였을까요.
     우선 간단하게 쉬멜이라하면 고추는 달려있습니다. 뭐 가슴수술 하신분들도 있다고하지만 저는 A+++++++++ 빈유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호르몬만 맞고있는 아주 살짝만 튀어나온 동네50M 동산같은 사람을 찾고있었습니다.
     쉬멜나나를 알게된건 처음 여탑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어떤분의 역삽후기를 보고 '호?'싶었습니다.
     바로 구글링하고 검색해봤습니다. 예쁩니다. 말랐습니다. 바로 카톡보내고 어떻게 되는건지 물어봅니다. 나나는 굉장히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이게 어떻게 진행되는거고 어디까지 되고 자기가 운영하는 텀블러를 알려주면서 한번 보라고 알려주고,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마인드가 참 좋구나 싶어서 예약잡고 만나게됩니다.

    [본론]
     주차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도 무한정 제공해줍니다. 나나 담배 많이핍니다. 씻겨줍니다. 예쁩니다. 키가 큽니다.
     확실히 남자의 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남자가 좋아할 만한 곳들을 정말 강력하게 흡입해줍니다. 부드러운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아프거나 거부감이 들 수 있다는 점. 정말 강력흡입합니다. 나나좋아 나나좋아 계속 음성인식을 지켜줍니다. 나도모르게 69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비제이 아무 맛 안납니다. 그냥 존나 두꺼운 딱딱한 손가락 빠는 느낌입니다. 내가 해보니 알겠습니다. 여자들이 내꺼 빨때 이런 느낌이겠구나. 별 맛 안나는구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손가락으로 전립전을 꾹꾹누릅니다. 뭔가 나올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물이 자꾸 줄줄 셉니다. 음? 이거 뭔느낌이지 싶습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나나보지에 넣어줘 이러면서 합니다. 확실히 보지보다는 밑에 있다보니 내가 평소에 섹스할때의 자세와 조금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배에서 불알과 나나의 고추가 답니다. 강강강으로 밀어부치면 가슴이 살짝살짝 흔들립니다. 이맛에 저는 섹스합니다.

    [총평]
    저는 쉬멜중 나나만 한 3번 정도 봤습니다. 예의도 있고 매너도 있고 편하게 잘 해줍니다. 가끔 마사지도 해주고 이것저것 잘 알려줍니다. 저번에는 핸드폰 새로사니까 이거는 이렇게 쓰는게 아니라면서 이것저것 핸드폰 설정도 바꿔줍니다. 시간에 대해서 관대합니다. 편하게 쉬다가라고 해줍니다. 

    마른 것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키큰 사람 좋아하시면 추천
    고추가 거부감이 든다 비추천
    쉬멜경험이 처음이어서 두렵지만 해보고싶다 강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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