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탑에서 유명한 신정 수다방 다녀와봤습니다
새로 이사 온 동네에 뭐가 있나 뒤져봤더니 여기가 언급 많이 되더군요
일단 수다방의 장점은 낮시간대 일찍 오픈해서 만원에 입싸 이만원에 떡치기가 가능하다는 점이죠
정말 정말 급해서 오늘은 아무나 붙잡고 갖다 박고싶다 하는 날 가시면 됩니다
하지만 저렴한데엔 다 이유가 있죠 미리 경고 드립니다!
중년 바리분들로 단련된 분들도 충분히 현타 오실 수 있습니다
20대분들, 본인이 할머니랑도 할 수 있을정도로 난 섹마라고 생각되시는 분들만 가십쇼
연세가 최소 60중반은 되신 분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손님이 한분도 안오셔서 오랄부터 떡까지 시원하게 치고 왔는데
마담 성격 나긋나긋하고 빨면서 어딜 만져도 싫은내색 없이 다 훌렁훌렁 허락해줍니다
하지만 다른 후기들 봤는데 손님들도 계시면 떡은 안될 것 같습니다
설령 마담이 오케이 했다더라도
다른 남자들 다보고 듣는데서 60대 할머니랑 공개 섹스하면
본인이 2만원을 낼게 아니라 공연비 받아야 되는거 아닙니까ㅋㅋㅋㅋ
대기타서 서비스 받으시더라도 오랄정도에서만 끊으시는게 가격대에 맞다고 봅니다
결론은 떡을 치고 싶으시면 시간대나 손님들 잘 보셔야 됩니다 문 살짝 열어보시고 손님 몇몇 많다 싶으시면
그냥 나오시거나 대기타다가 오랄만 조용히 받으세요
아 그리고 다른 후기에 오랄 실력이 엄청나다고 쓴게 있던데
차라리 까치산 사랑방 지영이가 오랄 훨씬 잘합니다ㅋㅋㅋㅋ
연세가 있어 그런지 연륜은 있어도 강도가 확실히 약하다 느껴지네요
좀 받다가 별 감흥 없어서 그냥 꽂았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저렴한 유흥은 동네 인근에서 받고 후딱 불끄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절대로 많은 후기들 보고 멀리서까지 방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말그대로 여긴 혼자 딸치긴 싫고 동네 할머니한테라도 초저렴하게 물이나 빼고싶다 할때 찾는 곳이니까요
진짜 급할 땐 종종 들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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