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변 태국마사지, 구리 루카타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471 강변 태국마사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228-5 구리 루카타이
아가씨 예명 : 씨(강변), 미나(구리)
가격 : 8+3(강변), 5+3(구리)
어제 밀린 후기 쓰다가 오래된건 쓰면 안되는지 모르고 열심히 썼다가 삭제당했습니다..
그래서 오피랑 내상당한 마사지 후기는 못적겠네요. 각설하고 후기 적겠습니다.
1. 5월초 방문 강변 태국마사지(지난 후기 그곳)
구리 잇츠타이에서 나름 현타를 겪고 한동안(저에겐 나른 한동안) 생각 안하다가
주말에 출근하여 야근하고 급 땡겨서 갔습니다. 지난번과 다르게 마사지비까지 제가 내니 가격이 나름...
암튼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지난번보다 젊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31살이라더군요.
여긴 애초에 일회용팬티따위는 주지 않기에 당연히 올탈을 했는데.. 지난번 관리사와 다르게
수건을 덮습니다ㅜㅜ 아참. 이 관리사는 등판을 먼저하지 않고 상판은 먼저합니다.
그런데 상판도 하체하고 상체는 팔만합니다. 응? 진짜입니다. 그리고 나서 등판을 하는데 역시나 수건.
그래도 아로마 특유에 느낌으로 발기도 되고 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처럼 서비스? 이러겠지 하는데
10분정도 남은거같은데도 아무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터치도 못하는 소심한 제가 질문하나 해도 되겠냐 하고
묻고 핸플 부탁하니 팁을 요구합니다. 5만원.. 당연히 그 돈 안주고 나름 깍아서 평균가격인 3만원에 쇼부를
봤습니다. 근데 왠지 2번을 뺴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제가 5만원에 2번해달라고 하니 오케이 해줍니다.
암튼 그렇게 자리잡고 핸플을 해주는데 지난번 관리사와 다르게 좀 무성의합니다. 또 오일도 안발라줍니다.
하지만 저는 조루이기에 금방 발사를 했는데 생각지 못한 현자타임과 남은 시간으로 인해 도저히 한번 더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참 구질구질하게도 2만원은 돌려달라고ㅋㅋㅋㅋㅜㅜ1만원만 주고 1만원은 안주려
는거 구질구질하게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찾겠다고ㅋㅋㅋ
강변 태국마사지가 올탈 므훗함에 가려고 한거였는데 아쉽더라구요. 근데 만약에 다음에 가게되면
저 관리사 지명해서 그냥 첨부터 5만원주고 한발뺴고 마사지 받고 한발 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2. 5월30일 구리 루카타이 미나
나름 또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엊그제 럭셜맨님께서 쓰신 구리 수택동 후기를 보고 급 생각이나서
수택동 올리신곳을 갈까하다가 첫번째 방문떄는 잠만 잤다고하셔서 고민하던중 구리로 검색하여 후기보는 와중
루카타이에서 소중이와 랄부를 농락했다는 후기글을 보고 루카타이로 갑니다.
90분 아로마 5만원에 현금결제하였고, 카운터 여자가 젊고 반반했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는데
일회용 팬티를 주는겁니다.. 하 올탈이 아니구나. 그래 그냥 공쳐도 좋게 생각하자는 맘으로 버텨봅니다.
그렇게 민망한 일회용 팬티를 입고 가운을 덮은채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관리사가 왔는데 상당히 젊고
몸매도 좋습니다! 복장도 핫팬츠에 배드러난 민소매이고 얼굴도 이쁘고. 그래서 우오이랬습니다.
그렇게 엎드렸는데 여자가 스몰? 팬티 스몰 이럽니다. 실제로 팬티가 작아서 좀 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아 스몰. 이러니 벗어 벗어 하는겁니다. 신나서 벗는데 관리사가 큰 수건으로 바로 덮으면서
보지 않습니다ㅜ. 그러고 뒷판마사지를 받는데 말이 많습니다. 저는 소심하기에 먼저 말을 걸어주면 좋아서
말을하긴합니다. 기억으론 타이마사지 알아? 타이마사지 힘들어. 근데 아로마라서 좋아. 오빠 밥먹엇어?
이런식으로 먼저 말을 계속 걸어주더라고요. 그러다가 덥다면서 에어컨을 틀었는데 전 추움.. 바로 말해도
됬을텐데 소심해서 참다가 너무추울떄 말했습니다. 춥다고ㅋㅋㅋ그러니 말없이 꺼주고 뒷판하다가.
상판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쩃든 올탈이니.. 그렇게 상판차례가 오고 긴장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꼴릿한
상태로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앞판할때 골반과 그 부분 지압하면서 순식간에 풀발을 하고(아 참 여긴 엄청 큰
수건으로 몸을 덮습니다). 하체에 수건을 반을 접는데 소중이를 노출시키고 싶은데 하필 풀발한부분에 걸쳐서
딱 소중이만 감쳐줬습니다ㅜ. 왼반하고 오른발하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빠 서비스? 이러더군요. 제가
모르는척 고민하는척 서비스? 이러니 섹스? 핸플(핸플말고 시늉만했던가 단어가 잘기억안나요)? 이러더군요
하우머치 이러니 섹스 10만 핸플 5만을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노노 비싸다 그리고 돈없다. 저도 섹스를
원했지만 핸플만 생각하고 온거라 현금을 미리 준비못한 상태라 아이 온리 해브머니 4만원(실제로 4만원만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크레딧카드로 하면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난감하게..
그래서 되도 않는영어로 통장에도 돈없다고ㅋㅋㅋ그렇게 핸플로 이끌었고 4만원 말하는거 깎아서 3만원에
핸플했습니다. 시간 보여주길래 30분이 남아. 저는 조루이기에 마사지 하다가 20분정도쯤에 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사지? 어디 원하냐길래 상체해달라고 하면서 가슴만지는데 옷위로도 몸매 좋다고 느꼈던 만큼
가슴이 크고 이뻤습니다. 그러면서 의젖도 아니었구요. 그래서 제가 가슴이쁘다 좋다 하니 웃더라구요.
그렇게 한 10분정도 상체랑 중간중간 소중이와 부랄을 터치해주다가 20분쯤에 발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닦으면서 이야기하다가 같이 누워서 가슴 좀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그러다가 또 발기 됬는데
은근슬쩍 허벅지에 댔는데 빼지는 않았지만 해주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폰 가져와서 이것저것 보여주
는데 자기 예전 살쪘을때 사진이랑 여행간 사진 보여주다가.. 아이랑 남편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그 때는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뭐라 이야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런식으로 하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나가는데 제가 다음에 오면 부르겠다. 그리고 그떈 섹스 이러니 좋아하면서 언제 이러길래
다음주에 오겠다. 그리고 제가 되도 않는영어로 나는 빠르다 그래서 두번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섹스 투 하우머치
이러니까 고민하다가 12만원을 부르더군요. 그리고 나서 빠빠이 했습니다..
아참 이 처자 나름 단점은 있었습니다. 어 남편이랑 아이사진은 그렇다치고 키스가 안되었고
또 이건 핑계인지 제 생각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슴 빨려고하니까 샤워안했다고 근데 제가 갠찮다고 하니까
다른곳에 있다왔다 이러길래 찝찝해서 알겠다 했습니다.
암튼 이 처자는 제가 마사지다니면서 가장 몸매랑 얼굴은 예뻤는데 다음에 어떻게 갈지 고민입니다.
아로마는 5만원인데 아로마 말고 그냥 타이 싼걸로 호출을 할까 혹은
아로마 하고 핸플 2번 5만원 쇼부볼까 아니면 12만원에 2번할까하고요.
아 참 입으로해달라고 하고 싶은 맘은 컸는데 차마 시도는 못했습니다ㅜ 키스도 안되는 상황이니
제가 봤다는 후기글에 럭셜맨님이나 다른 분들처럼 적극적으로 먼저 터치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워낙 소심하고 쫄보라 마음은 엄청 큰데 아쉽습니다 정말..
다음주에 한번더 방문은 할 거 같은데 코스랑 마무리를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서로 누워서 폰 이것저것할때 은근슬쩍 촬영 했는데 제길.. 어두워서 얼굴찍은건 안보이고
핸플 받을때 몰래 찍은건 제 소중이만 보이더라구요. 나름 용기내서 찍어본건데
그래서 나와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무음에 촬영걸어놓고 다른거 할 수 있는 어플 찾아서
다음에는 몰래 촬영걸어놓고 인증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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