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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업소가 아니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번은 제 머리속에만(문제될까봐 전화기에도 번호 저장 않했습
니다.)
아가씨 예명 :아줌마(저보다1년 더된 연식.) 나이:49 키:157정도 몸무계:50중 후반 될것 같음.
가격 : 꽁. 관비도 가끔은 아줌마가 내줍니다.
물론 야설이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고 하지만 100% 진실입니다.
예전에 업소 출입하다가 좋지 못한일도 있고 해서 후기 쓰지 않지만...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심리..
6개월 전에 낮에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다가 만남. 우리동에 사는 아줌마. 나보다 나이는 한살 많고
키는 157정도, 평범한 몸매(오랫동안 동네 문화 센타에서 수영, 요가등을 하여서 몸에 군살을 없습니다.)에 그냥 아줌
마. 이 아줌마가 차를 빼서 나오다가 이중 주차 되어있는 차와 접촉사고가 날수있는 상황에서 제가 도와주었습니다.
(당시에 아줌마가 운전석에서 조수석으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팬티를 보고 말았습니다, 그때 저는 본능적으로 어쩌면
뭔가 일어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고맙다고 커피 한잔 사 주겠다고 하여서 커피한잔 하고 자기 운동 시간 이미 늦었다고 책임지라고...
제가 영화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모텔로.(이야기 해보니 저보다 2층바로 윗집에 살고 있더군요.)
남편과는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한....수술해서 질사 가능하고 몸매도 나이에 비해 괜찮고...(저는 일평생 저보다 연식이
더된 사람을 만난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언가 외롭고 낮시간에 한가하고...가끔 만나서 떡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하기로 했습니다.(물론 동네에서 30분
정도 운전해서...)
1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습니다, 저도 한동안은 아줌마랑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에서도 하고 (제차 썬
팅 아주 진하게 해 놓아서 외부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즐거웠지요. 그리고 2달전 이 아줌마네가 아이 학교때문에 이
사를 갔습니다. 이사 이후로 아줌마가 대범해저서 1주일에 2번정도씩 보자고 하는겁니다, 가끔 보는건 괜찮은데 6개월
간 봤기에 좀 질리기도 하고 자꾸 남편(60초반)과 비교를...그만 만날까 고민입니다.(고민하는 이유는 5,6년 전에 인천
쪽 사는 아줌마 만나다가 (이 아줌마가 갑자기 약먹고 하는 다이어트를 시작, 가슴이 염소처럼 되버렷더군요, 가슴성
애자라 성욕이 확다운) 제가 그만 만나자고 해서 헤어진후 굉장히 아쉽더군요....)
넘겨라 그런거 사절입니다, 이 아줌마랑 문제 생겨서 집에서라도 알게 되면 정말 끝입니다(모든 분들이 그렇겠지만 이
혼 그런거 두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알게될가봐 그게 두렵지요)
어제도 만나서 3시간 정도 같이 있었는데 저에게 업소나 이런데 가지말라고 잔소리를....
암튼 그냥 넋두리입니다. 야설이라고 생각 하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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