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본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정로105
아가씨 예명 :아라
가격 : 4
안녕하세요.
거루시마입니다.
오타 띄어쓰기 이해 부탁드립니다.
가면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안갈수가 없더군요..그동안 많이 갔습니다. 그랜드슬램(저만의자축) 달성기념으로 후기를 씁니다.
저에겐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곳인지라. 본마사지라 쓰며 본휴게텔이라 부릅니다..
먼나라 떠나전에 돈 세이브 해야 되는데 자꾸 이런데서 돈이 조금씩 나가네요..에구 ㅠ
여러 회원님들이 올린 후기와 방문시 와꾸대조로 인하여 결국은..맞습니다.
아라는 nf인데 요즘 nf가 갑자기 많아 졌습니다.
덕분에 머..저도 나쁘지는 않는데요.
카운터 보는 젊은 알바녀가 저에게 묻더군요.
알바:저번에 같은사람?
저:아뇨 nf요
알바: 매번 올때마다 바뀌시네요.
저: 예 마사지 압과 합을 맞쳐볼려구요. 마사지는 그 둘이 참 중요한것 같아서요.
알바: 아..
그리고 방 입장
샤워끝내고 몸풀때 아라 들어오네요.
빨간옷이 잘 어울린다고 해야 할가.
오자마자 제가 팔을 활짝 피며 (hi~)때려줍니다.
바로 안기네요 ㅎㄷㄷ
저는 오면 마사지 받습니다.(정말 합과 압을...^^농담이구요. 처음에는 조금 받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팔댕기니까 딸려와서 여러 회원님들이 생각 하신 거 했습니다.
하고나니 아라가 말하길
아라: 배고파
나:왜? 밥 안먹었어?
아라: 어 배고파
나: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한판더 뜨고 너 밥먹으러 가
아라:그래 고마워
그리고 한번 더 떴습니다.
점점더 자세히 못적는 제가 참 ..가슴은 안좋습니다..가슴은 쳐첬습니다..아라본인도 그건 인정했구요
그래도 머..햐..여긴 항상 하고나면 느끼는건데 위생이 안좋아서 ..제가 항상 요도염에 걸리는거 같습니다..
민감해서 조금만 위생 안좋아도 걸리네요..(사까시를 하던 안하던)
여튼 저는 또 주사와 약을..ㅠㅠ
그리고..혹시 본마사지 단골이신분 단골되면 혜택 있는거나머 그런거 있는거 있으시면 쪽지좀 주세요.
(정보교환 및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tip 방엔 에어콘 트는게 없는데 들어가실때 말씀해주시면 줍니다. 참고하세요~ 에어컨 처음에 틀고 샤워하고 오는거랑
안틀고 들어와서 트는거 다릅니다. 쾌쾌해요 ㅠㅠ요즘 여름이라 특히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