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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태국맛사지] 구리 수택동 본타이 아로마 90분 오만냥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태국마사지& 수택동 본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리 & 수택동594-4 & 050-7872-1084


    아가씨 예명 : 모름(ㅠ)

    가격 : 90분 아로마 5만



    우연히 태국맛사지 어플을 알게되어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돈있으면 증말 재미나게 할게 많긴 하지만 돈이 없는게 문제죠? ㅎㅎ

    맛사지를 워낙 평소에 좋아해서 건전맛사지를 잘 다니곤 했는데,

    근래 어플을 알게되고 나서는 태국맛사지만 가게 되네요.

    이유는 싸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은 아무래도 가격면에서...

    맛사지는 인종 상관이 없는 측면인지라..ㅎ

    또한, 근래엔 아로마 맛사지 받으면서 자는게 너무도 좋아서

    매니저 들어오고 나서는 걍 자버립니다. ㅎㅎㅎ

    아로마 맛사지 릴렉스에 너무 좋아요~

    왜 예전엔 강강 맛사지만 받았는지..ㅠ


    암튼, 이곳은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파3 다녀오다가 우연히

    어플로 친구와 방문한 곳이었습니다.

    매장시설 굉장히 깨끗하고 일단 바닥 매트리스가 아닌 침대형

    매트리스(목욕탕 스톼일~)로 잠자기에는 최적입니다.

    첫 방문때는 그야말로 진짜 잠자러 들어갔고, 두번째는 자다가

    깨서 딴짓 좀 했네요. ㅋㅋㅋ


    언니가 이름을 말해주긴 했는데 까먹었습니다.

    요즘 이곳 맛사지뿐 아니라 회사근처에도 자주 다니다보니

    이름을 기억 못하는....ㅠ


    아무튼, 첫방문에는 고귀하게 맛사지 받으며 잠자다 나왔고

    두번째 방문때 문득 잠들었는데 언니가 허벅지 근처에서 자꾸

    손이 머물고 쓰담쓰담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슬~~쩍 언니 다리를 쓰담해보니 가만있길래 여기저기

    저도 쓰담쓰담...

    뭔가 분위기가 더워지더니 언니도 눈감으며 쓰담을 느끼고 있네요.ㅎ

    결국 언니 봉지에 손을 대고 부드러운 손놀림을 가하자 언니 입에서

    하악~ 하며 숨을 토하는군요.

    몸을 배배 꼬길래 팬티위로 좀더 손가락을 휘 저어봤지요. ㅋㅋㅋ

    매니저 언니도 느끼는게 확 티납니다.

    그러더니 제 손을 잡습니다. 

    그러곤 제 눈을 바라보더니 "오퐈~ 써비스?" 하길래, 섹스를 외치니

    섹스는 안된다고...


    제 길 할....

    그럴라면 왜캐 달궈놓는지...

    아니다 내가 달궜나? ㅋㅋㅋ

    암튼 계속 온리 섹스를 외치니 고개를 절래절래...

    에이 씨양~

    계속 밀땅을 해도 쎅스는 사장한테 걸리면 쫒겨난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결국, 입으로 가능하냐 하니 생각에 잠깁니다.

    제가 핸플을 혐오하는지라, 입으로라도 안돼면 관두려했지요.

    그러더니 방을 이러저리 휘 둘러보고 문쪽을 잠시 보더니 돌연

    존슨을 물어줍니다. ㅋㅋㅋ


    아하악~~~

    비제이 솜씨가 상당히 좋은 언니더군요.

    목까시까지 안하길래 머리잡고 눌렀더니 켁켁거립니다. ㅋ

    결국 목까시에 반응을 확 느낀 저는 언니 입에 방솨~~~~


    언니 머리잡고 누른상태에서 깊숙히 내뱉으니 그야말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저려옵니다. ㅎㅎㅎ


    언니는 서둘러 입안의 내용물을 처리하고 저를 살짝 흘기더니

    이어서 남은시간의 맛사지를 이어갑니다.

    저도 한숨 돌리고 남은시간동안 맛사지와 언니 가슴이랑 다리를

    쓰담쓰담...

    시간이 되어, 맛사지 팁을 주려 지갑에서 2만을 꺼내니 언니가 

    오퐈~~ 만원 더~~를 외치길래

    노!!!!!!!!!!!!!!!!!!!!!!!!!

    넥스트 타임!!!!!!!!!!!!!!!!!!!!!

    했더니만 또 흘기면서 웃습니다.

    오케이 하더군요. ㅋㅋ

    담번엔 사장 눈치보고 슬쩍 넣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ㅎ


    요즘 태국맛사지 어플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격대비 너무 훌륭합니다.

    태국언니들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비싼 한국 매니저들의 맛사지를

    받을 이유조차 없다 느껴지더군요.


    또한, 근래 태국 맛사지를 여러번 다니면서 느끼는건, 맛사지때 언니들이

    터치에 관대한걸 느꼈습니다.

    물론 케바케일수도 있겠지만, 단한번도 거부 당한적이 없네요.

    건전한 맛사지샵에서도 언니들이 사장 눈치보며 나름의 서비스를 할수

    있다는것도 알았고요...


    그런데 반전인건.................

    친구놈은 꼽았다고 하는군요.....쉬 벌.....

    능력자 쉑 히.

    저는 소심해서 언니에게 굳이 물어보고 했는데, 이놈은 걍 강공으로

    꼽았다고 하네요...

    개 쉬 끼.


    제가 만난 매니저는 슬림하고 얼굴은 좀 이쁘장한 언니인데 이름이

    기억나질 않습니다.

    한국 매니저도 아닌데 굳이 지명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선지

    매번 어느 태국맛사지를 가든 예쁘장한 매니저 넣어달라고 하고선

    랜덤으로 받게 됩니다.

    되면 하고, 말면 맛사지만.... 하는 심정으로...


    일반전화도 아는데 명함을 어디두었나 모르겠어서 어플쪽에서

    연결하는 전화번호만 남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곳 외에도 요즘엔 태국맛사지들이 어플을 통해서 여기저기

    비슷한 가격으로 저가공략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목적 보다는 피곤한 몸 푸실때 방문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외의 사항은 개개인의 능력에 맞춰서~~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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