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월길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소월길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입은 3 떡은 5
이태원에서 친구만나고 새벽에 소월길 뒤쪽으로 해서 넘어가는데
버스정류장에 짧은 스커트 입은 아가씨가 서있는겁니다
시간이 새벽 3시 좀 넘었을때였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려서 다시 차 돌려서 반대편 차선 보면서 천천히
주행하면서 봤는데 여자 맞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 돌려
무슨말로 작업하면서 차에 태울까 생각하면서 슬금슬금 갔는데
앞에쯤 가니깐 차쪽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창문열고
지금 밤늦은 시간이라거 버스 안올건대 가시는대까지 태워두릴까요 하니
자기 버스 기다리는게 아니라 조건하는 처자라고 하더군요
뭐야 싶어서 가격물어보니 입은 3이고 떡은 5라고 하더라구요
장소는 무조건 차에서만
근대 가까이서 보니 좀 늙구 성형티가 너무 많이 나서 그냥 됫다구 하구 가는대
가는길 밴츠에 도 어떤 처자가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여기 조건 밭이구나 싶어서 그 처자 앞에서 차 슬그머니 세우니 역시나
다가와서 창문열었는데
와 씨앙 여장남자였어요 ㅠㅠ
목소리도 남자
처음 버스정류장에선 그냥 성형한 늙은 아줌만줄 알았는대
생각해보니 그것도 형인거 같더군요 ㅠㅠ
비톡후기보면서 형인거 같은대요 댓글 보긴 봤는데
제가 진짜 형님을 봤네요
창문 닫고 풀악셀 밟았어요
조심하세요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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