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010-8689-1097
아가씨 예명 : +2 미호
가격 : (13+2=15만)
***********여탑단독 **************
여탑 제휴가 아닌 업소를 여탑 단독으로 후기 남기려 하니 뭔가
사실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래도 어쨋거나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저의 주관적 관점을 토대로
조금이나마 업소 방문에 참고가 되시라고 쓰는것이죠.
아울러, 일산 여우라는 업소는 이미 첫 방문때 괜찮은 언니를 접견하고
온 터라, 이번엔 다른 언니를 접견해 봅니다.
언니의 업소이름은 "미호"
나이 21살 키 160 몸매 55사이즈 가슴 E컵(후덜덜)
사실 가슴이 있는건 좋은데 D컵 이상이 예쁜경우는 드뭅니다.
그저 풍만하고 커다란 느낌 외에는 좀 식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어쨋든 경험삼아 미호언니를 접견하러 가봅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미호언니가 있는 호실로 이동.
특이한게 이 언니는 노크가 아닌 벨을 누르라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지령을 받고 호실로 이동해 딩동~~~
안에서 "네~~~~~"하고 큰목소리로 언니가 대답을 합니다.
헐~......
입장하면서 언니에게 무슨 벨소리에 그렇게 크게 응대를 하느냐며
얘기를 하자, "이상해요?" 하면서 웃는군요. ㅎㅎ
아무래도 이 언니 순박함이나 순수함이 남아있는건가...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소파에 앉아 미호언니 스캔.
우와~~~~~
그저 가슴밖에 안들어 옵니다.
큰 정도가 아니라 거! 대! 합니다.
느낌은 "힘들겠다!!!!"
이 한마디네요...
너무 큰 가슴으로 어깨결림이 걱정되는 느낌외에는....
언니의 첫모습은 그저 풍만한 가슴밖에 안보이고,
얼핏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을 닮았다는 생각이 스쳐
지납니다.
미호언니에게 그 얘길하니 누군지 잘 모르겠다고...ㅎㅎㅎ
이언니 속세를 잊고 사는건 아닌지....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가 문득 미호언니의 샤워실 비제이
서비스 후기를 본 생각이 떠올라 샤워실로 급히 향했습니다.
드디어 전라가 된 미호언니의 나신.
상당히 육떡집니다.
약통을 좀 벗어난 육떡입니다.
거기에 가슴은 거대하며 쳐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피부도 하얗기에 남미풍의 그런 느낌이 강하네요.
칫솔을 주며 자신도 치약을 묻혀달라고...
어디서 애교질인지...ㅋㅋㅋ
샤워실로 들어온 미호언니는 제 몸을 여기저기 정성껏
씻어줍니다.
그러곤 헹굼질을 마치고 나선 무릎을 꿇고 제 존슨을
살포~~~시 물어주는군요.ㅎㅎㅎ
우와~~~ 좃습니다.
꼴린상태로 미호언니를 뒤에서 안아봤습니다.
키 차이가 좀 나기에 자세를 낮춰 미호언니를 안고 슬~~쩍
뒤에서 존슨을 들이밀어 언니의 엉덩이 사이를 슬며~~시 벌려
은근슬쩍 드리밀자 언니가 재빠르게 제지.
대가리만~~~ 이라는 애교질에도 언니는 안된다는군요.ㅋㅋ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샤워실에서 나와 미호언니를 기다립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미호언니.
침대에 걸터앉은 제 다리위에 걸터앉게 해 봤는데 잘 못하는군요.
어색하게 느끼는지 포옥 안기질 못합니다.
결국 미호언니로부터 먼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강한 비제이는 아니며 부드러운 비제이의 연속.
목까시까지도 강행하고는 이어서 장점인 가슴골 사이로
제 존슨을 포개더군요.
그러더니 말로만 듣던 가슴골 플레이?(용어를 잘 몰라서..)
근데 전혀 느낌은 모르겠습니다.
전 오로지 봉지느낌만 좋아하기에...ㅎ
자세를 봐꿔 미호언니의 숲을 탐해봅니다.
적지않은 털숲 사이로 나온 미호언니의 클리와 다리사이를
연신 공격하니 반응이 꽤나 좋네요.
또한, 거유특유의 가슴 애무 반응과 달리, 미호언니는 가슴애무에
상당히 섬세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손과 혀로 연신 봉지와 가슴을 공략하자 신음소리가 꽤 크게
흘러나오는군요.
이때다 싶어 콘을 서둘러 장착하곤 미호언니의 다리사이로 진입..
육떡진 하체답게 진입도 뻐근~~합니다. ㅎㅎ
이런자세 저런자세 군소리없이 다 받아주는 미호언니.
그리고 틈틈이 가슴을 터치하거나 빨아주면 상당히 몸을 비틀고
느껴주시는 생동감.
이맛에 저는 23살 아래를 선호합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자세로 몸을 달구고, 미호언니를 괴롭히다가 장렬히
전사~~
요즘엔 상당히 땀을 많이 쏟을수 있는 언니들을 꽤 만나게 됩니다. ㅎ
좋은 일이지요...ㅋ
언니와의 일전을 끝내고는 남은시간 잡담 타임.
담배를 피우는 언니인데도 제가 안피니, 피워도 된다는 말에도
피지를 않더군요.
문신은 자그마하게 어디선가 본듯한데 기억이 나질 않는걸 보면
눈에 잘 띄지 않을만큼 작았던것 같습니다.
미호언니는 슬림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의 통통한 "예린" 같습니다.
가슴이 매우 큽니다.
거유인데도 가슴을 매우 잘 느낍니다.
그리고!!!!!
굉장히 착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정상 일을 많이 해야만 하는.....
순박함도 있고, 나이가 어려서인지 세상물정을 몰라서인지,
본인 말대로 동네밖에 모르는 집순이라 그런지....
그런 상황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그런 사정이 있더군요...
휴학중이기도 하고...
매우 밝고 쾌활하며 착하다는게 바로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살만 조금더 관리하고 빼면 상당히 예약압박도 받을수 있는 외모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언니를 보게 된 일산 여우업소.
다른언니들은 어떨까 또 출근부를 훑어보네요.
그럼 이쯤에서 미호언니와의 데이트 후기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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