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밴드모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내 폰속 비밀입니다.
아가씨 예명 : 착한 친구 41.164.60.C
가격 : 공떡 저녁 얻어먹고 숙박 40.000원
밴드 모임 열심히 하고있는 땡깡연이 입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 친구와 한 일주일간 대화하다 친해졌는데..
아무튼 같이 텔에 들어가 뒹굴게 되었네요..ㅎ
앞전에 만나던 4살 연상 누나는..제 일이 바쁜관계로..연락이 뜸하다가 자연스럽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나이를 떠나 이 누나도 이것 저것 많이 사달라해서 조금 구찬았긴 했습니다 ㅎ
아무튼 떠나는 사람 안잡듣이 오는 사람도 안막다보니..새로운 사람과 본의 아니게 떡치게 되었네요..
본론부터 말씀 드리면 친구 소개해줄려다가..
흐지부지 쫑나고 밥사준다기에 만났다가 그냥 제가 꿀꺽 하였습니다.
저녁 얻어먹고 이야기 나누다 그냥 하자 하니 거부감이 별로 없어서 바로 숙박잡고 1박 하였네요.
저녁 10시쯤 텔 입성해서 이런저런 인생사 이야기 나누다가..
시작 하였는데 1차전은 제가 애무하고 정자세로 한번하고 2차전은 애무 안해준다더니 지가 올라타서 막 해주네요 그러더니 올라타서 연신 허리 돌리고..신음소리가 죽여주더라구요..담에는 소리도 담을 예정 입니다.
그렇게 한 2시간 플레이하다 자자 해서 한숨 돌리고 아침에 일어나 제가 또 한번 드리대니..이것이 지도 같이 드리대 주네요..
제 소중이도 세워주고 암튼 기분 너무좋게 뒹굴었습니다.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 샤워후 회사 앞까지 대려다 주고 집으로 와서 저도 일나왔네요..
이 친구 많이 굼주렸나 봅니다.
그 틈새를 제가 잘 파고 들었나 보네요.
일주일에 두번씩 보자는거 일때문에 한번씩만 보자고 했습니다.
밥은 항상 지가 사겠다네요 ㅎ
이런 착한녀석..ㅎ
마지막은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언제나 여탑님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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