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전직 휴게텔 매니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푸잉
가격 : 5
엊그제 태국으로 돌아갔으니 한번 적어봅니다.
얼마 전 휴게텔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당시 방안에서 서로 괜찮았는지, 선뜻 자기 연락처를 주네요.
틈틈히 영어로 대화를 나누다, 자기가 이제 귀국을 한다며 며칠 쉬는데 알바 형식으로 볼 생각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5만원 주고 만났습니다.
(일을 그만둔 상태라 부담없이 밖에서 만났습니다.)
두 시간동안 물고 빨고 열심히 했습니다.
많이 안타까운 점은....
이 친구가 참 슬로우 스타터네요.
처음부터 나쁘지는 않았지만...
나오기 직전에 몸이 한창 달아올랐다는 점입니다.
부드럽게 하다가 쎄게 하다가 이런저런 스킬로 한껏 달궈 놓으니,
제가 돌아가야 할 시간도 되고 체력도 떨어지고...
꽂아만 줘도 꿈틀 꿈틀 보지가 꼼지락 거리는 데 두고 나와야 한다는게 참 눈물 나던구요.
나중에 돌아오면 다시 연락하기로 했는데 진짜 연락을 할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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