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우기명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 - 9196 - 9133
아가씨 예명 : 나연
가격 : 12
이런 저런 이유로 한 1년여이상 유흥에 발끊었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달렸습니다
어리고 슬림한 애들보다 육덕 미시를 선호하는지라
그냥 건마로 결정했죠
1년 이상 안달렸기에 인증 문제가 있을 줄 알았는데 왠걸?
예약 문자 넣으니깐 기다렸다는듯이 1분도 안되서 답장이 오던군요;
재작년이던가? 골드로즈에 각별한 지명이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그게 아직 유효한가봅니다
대충 후기보니 나연씨가 괜찮아보였는데 마침 출근부에 있길래 나연씨로 결정
타투 급혐이긴한데 딱히 볼만한 언냐도 못찾겠구 전반적으로 평이 좋길래 그냥 예약했죠
정~말 오랜만에 달림이라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고 설레더군요 ㅋ
일찌감치 출발해서 정시에 지정된 호수로 가서 나연씨 접견
일단 얼굴은 기대 이상이네요 +_+
보통 미시가 그러하듯이 털털하고 끈적한 그런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네요
키는 160초반에 가슴은 대충 보기에도 B 이상으로 보입니다
저야 머 얼굴을 별로 안보긴합니다만...
미시를 감안하면 누가봐도 중 이상으로 평가할듯?
암튼 첫인상만으로 즐달을 예감하게 되는군요
들어가서 물 한잔 하면서 대화타임
대화코드도 잘 맞고 나쁘지않네요
외국 생활을 오래한 탓인지 발음이 쪼금 부자연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말은 오히려 잘 합니다
얘기하면서 가벼운 스킨쉽으로 적당히 분위기 달궈놓고 샤워하러~
마사지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갈까도 했는데
후기보면 마사지도 상당히 잘 한다고해서 일단 받아보는걸로
마시지 마무리하면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몸매는 듣던대로 제가 딱 좋아하는 미시 육덕이네요
피부도 상당히 좋고 자연산 풍만한 가슴도 일품
타투가 옥의 티이긴한데
똘똘이는 좋다고 바로 반응하네요
BJ좀 받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부비로 넘어갑니다
여상을 시작으로 앉아서 다시 남상으로 천천히~ 깊숙히~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
그 남자의 거친 숨소리
그 여자의 색기어린 신음소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낯선 여인과의 질퍽한 낮거리 최고죠
몸안에 있던 정액을 모조리 뽑아낸거처럼 너무 시원하게 방출해버렸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부비일뿐입니다 ^^;
남은 시간 서로 꼭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90분 꽉꽉 채워서 일상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완충시켜서 나왔습니다
미시임에도 극강의 애인모드네요
완전 성공적인 달림이었습니다
이 달림으로인해 잠자던 달림세포들을 모조리 깨워버린거 같네요
예전처럼 자주는 못가겠지만 몇번 더 보게 될지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