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쉬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보영만두 50미터 2층
아가씨 예명 : 하늘이
가격 : 3만
어제 5시쯤 방문했는데 카운터에 20대 짧은 치마를
입은 아가씨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네요
급꼴림 저번에는 파들고오는 아줌마 넣어달라고
했던 기억이나서 할매한테 일하는 아가씨야 하니
맞다네요 왜나한테 말안했어하니 두달됏다고 히네요
3만주고 그아가씨 넣어줘 30분 기다리니 옆방 들렷
다 들어오네요 많이 먹어야 25살정도 그냥 애기네요
가슴은 꼭지가 생성도 안됏고 맨날 할매들만 보다보
니 새롭네요 젋은게 좋다고 미끈미끈하네요 좆을
빠는데 그냥 물고 잇네요 가슴좀빨아라 하니 이건
그냥 혓바닥도 안놀리네요 그러더니 벌러덩
배쪽에 양쪽으로 살터진거같은 자국 보지는
색깔은 졸은데 털이 지저분 하네요 떡감 더럽네요
어린년이 보지가 무슨한강 쪼임도없고 반응도
없고 힘들게 찍 이년은 씻지도 않고 옷입고 가면서
집에가야겟네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일도 없다네요
야이년아 그스펙에 내공을 쌓아라 그럼 보지에
불날거다 생긴건 그냥 나쁘진 않네요 맛좆도 없어요
아쉽네요 목화장 가영이같은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데 그래도 쉬리에 3만원짜리 이십대가 있다는거
에 만족합니다 낮에만 일해요 저번에 어떤분이
댓글에 이십대 있다고 했는데 제가 알던 삼십초 뚱띵
이로 오해했습니다 그회원분 죄송합니다
잘가르키고 싶은데 보지가 영 재미없는 보지라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핸플에 있을 정도의 외모는
됩니다
추신 맛없고 보지털이 영 마인드 개떡
그래도 아쉽네요 3만원의 행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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