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남부시장 리치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남부시장쪽 스카이장, 아사랑 있는 골목에 있습니다.
아가씨 예명 : 혜원? 해원?
가격 : 4
이 것을 읽으시는 여러분. 저랑 약속합시다. 정말 할매 마니아 아니구서는 여관바리는 김천, 성남 신흥만 갑시다.
지난 한 달은 휴게텔 5번, 건마 2번, 여관바리 2번 정도를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상한 건지 시스템만으로 보면 여관바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온전한 내 방에 아가씨가 찾아오는 느낌. 그리고 아가씨의 러닝타임 말고는 여유있고 대체적으로 편해서요.
그래서 저는 여관바리를 못 끊는 것 같습니다. 근데 김천, 성남 신흥외에는 영...
신림이 5만원일 때는 거기도 좋았지만 6만원이 된 이상 1~2만 보태서 휴게텔로 갑니다.
신림 20분에 6만원 이것저것 제약이 있는 아가씨들 있음, 휴게텔 40분 8만원에 대체로 친절.
어쨌든 3일 전에 갔던 안양 남부시장 여관바리로 돌아가서...
안양역 쪽에 갔다가 몇 번 가봤던 남부시장 여관바리로 걸어갑니다.
모님이 올해 만났던 여관바리 중 최고라고 후기에 적으셨던 리치장 혜원을 보려고 갑니다.
그 분이 적었듯이 40대 중후반이면 섹시한 미시 줌마 겠구나. 하체가 그렇게 섹시하다고? 상상하며.
리치장 입장에서 주인 할머니에게 혜원이 어떠냐고 그 분 불러달라고 하니까 채영이가 젊고 글래머인데
채영이 보지? 그럽니다. 저번에 채영이는 봤는데 50대에 글래머는 맞지만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얼굴에
살짝 까칠해서. 그냥 혜원이 해주세요 하고 들어가서 샤워 후 대기. TV의 김성령을 보며 반에반만 닮길 기원!
똑똑하고 들어옵니다. 빽바지에 40대중...후반... 뭐요? 60대는 되어 보이시는데...
혜원씨 맞냐고 다시 확인했는데 맞답니다. 근데 제 고질병이 뺀찌를 못 놔요.
뺀찌를 못 놓는 성격에 하체가 그렇게 좋다는 후기내용이 생각나서 평생 처음으로 60대와 함 해보기로 결심.
탈의. 오히려 가슴은 B컵정도 되는데, 하체는 그냥 평범한 할줌마 하체.
이미 포기한 상태라서 똘똘이 좀 빨리다가 그래도 그럭저럭 서서 정상위로 몇 번 하다가 바로 죽고,
겨우 세워서 후배위 하다가 금방 죽어서 안깨어나네요.
도저히 될게 아니라서 구수한 호남 사투리를 들으면서 헛헛하게 헛웃음 날리고 시마이.
현자타임 오지게 옵니다. 육보시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 정신줄 놓지않는한 여관바리는 신흥과 김천외에는 못 가겠어요. 그냥 휴게텔이나 가야겠습니다.
그래도 여관바리 시스템이 좋긴한데... 여관바리 정말 고운 미시 있는 곳 추천 좀 해주이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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