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라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당역 1번 출구 뒷 골목
아가씨 예명 : 진양
가격 : 4
여기서 후기를 많이 봤었고 신당동은 몇년 전 살던 곳이기도 해서
지난 일요일 오후 4시쯤 방문 했습니다.
일단 신라장 찾기는 쉽습니다. 1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오른쪽 시장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 쪽에
신라장 간판이 있어 화살표 따라가면 금방 나오니까요.
들어가서 주인 아주머니께 4만원 내면서 진양 불러 달라고 하니
몇호로 가라고 하네요.
들어가 씻고 기다리기를 10분이상...한 20분 조금 안되게 지나니 들어오네요.
일단 첫 인상은 슬림하고 키가 약간 큰편이네요.
얼굴은 그냥 저냥...약간 무섭다고나 할까?
그래도 마인드는 괜찮습니다.
투피스에 스타킹을 신고 왔는데 스타킹을 보니 꼴릿하네요ㅎㅎ
옷 벗고 애무 들어갑니다.
허리 쪽에 베게를 받히고 똥까시....오래 해줍니다.
이 언니 똥꼬성애자인가 싶을 정도로 오래해줍니다.
이만하면 오래해준것 같은데 더 해줍니다.
막해줍니다.
ㅎㅎ
그 후 비제이 잠깐하고 콘쓰냐고 물어 보길래 쓴다하고 본 게임들어갑니다.
하다보니 힘들어 손하고 입으로 해달라고 해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가면서도 좋았냐고 물어보고 다음에 또 불러 달라고하고....
암튼 여관바리는 수유에서만 다녀 본 저로서는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신라장 후기보면 더럽다는 말이 많았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수유쪽은 훨씬더 열악합니다.
신라장이 깨끗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이 다음에는 월요일에 갔었던 수유쪽 후기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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