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독산동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독산동 우시장옆
웨이터 & MD : 이도령
가격: 팁포함 40
이번후기는 좀 지난후기인데 생각해보니 어이없기도하고 웃겨서 올려봅니다.
주말에 어김없이 나이트 같이 원정다니는 친구두명과 셋이서 12시즈음 입장합니다
독산동국빈관은 재밋는 특징이있죠 12시까지는 40~50대 아주머니들 아저씨들 엄청나게 많은데
12시부터 1시 정도 지나기시작하면 20대~30대처자들로 물갈이가 됩니다 갈때마다 신기해요
부스도다녀봤고 테이블도 다녀봤는데 저는 나이트는 룸체질이라 룸으로 들어갑니다
웨이터 팁 3만원꽂아주고 부킹좀 잘좀 부탁한다고하니 초반 4~5번정도까지는 수월하게
이처자 저처자 겁나 들여보내줍니다ㅋㅋ맘에드는처자 들어와서 이빨좀 깔라하면 스프링신공ㅜㅜ
홈런타율이 7할정도는 되어서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좀더 부킹을해보자하고 3시~4시까지 뻐팅기면
새되게 쉽상이죠ㅋㅋ웨이터들은 항상 이야기합니다 형님 눈을조금만 낮추시면 쉽습니다
하지만..눈이 높은것도아닌데 처자들 다들 별로입니다...
진빠져서 나가서 소주나먹고 집에갈까 생각하는도중 문이열리고 처자 2명 들어옵니다
술이 꽤나되서 마치 마약하는사람처럼 눈이풀려서 들어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이처자 들어오자마자 저한테삿대질을하더니 저보고 '나오늘너랑섹스할꺼야 너내꺼다'이지랄을하더니
제무릎위에 앉더니 제 중요부위에 엉덩이를 마구 비벼댑니다 이모든일이 처자 들어오고 30초도 안되서
일어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진빠져있는상태에서 갑자기 이런일이 일어나니 저는 왠횡재냐 라는생각과동시에
각목? 장기매매? 에이즈? 별에별 생각 다듭니다ㅋㅋ 참 처자는 일본 av배우중에 진유키라고 아시는지 모르지만
이배우와 싱크90%정도 됩니다 얼른 일사천리 일을 진행하기위해서 테이블 룸 계산을하고 철산상업지구로 넘어갑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오늘 저 처자와 진짜 파워폭숭섹스를할줄알고 기대에 차있었는데 아뿔싸 생각해보니
남자3 여자2 머리수가 맞지않는 상황이떠오릅니다..이때 저한테 앵기던 처자 제친구1명에게 집에가라고 시전합니다
저는 얼른가줬으면하는마음이지만 그래도 친구이기에 티를안내고 상황을 지켜보던중 친구1명 빠져줍니다ㅋㅋㅋ
근데 남아있던 친구1명이 이상황을 탐탁치 않게생각하여 갑자기 제파트너처자와 서로 욕을하면서 싸우기시작했습니다 아 떡앞에서 친구도없다는걸 절실히 느낀날이였는데
친구편을들지않고 섹스에 미쳐서 처자편을들고 친구랑싸웠습니다ㅋㅋㅋㅋ
결국 처자 두명은...기분나빠서 못놀겠다는 말과함께 바람처럼 택시타고 사라졌습니다.........
홈런도못치고 친구랑 의 상하고....정말 맛있게생긴처자였는데.......
한참뒤에 2달정도 지나서 국빈관을 또갔더니 그처자 또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아마도 죽순이인가봅니다
무튼 이상 새된후기였습니다...
독산동국빈관은 제기준에서는 중상 정도 되는것같아요 그랑프리까지의 수질은아니고
그래도 재수좋으면 와꾸꽤나괜찮은 처자 만날수있네요ㅋㅋㅋ
반응좋으면 창원에서 장안동국빈관까지와서 저랑떡친 남친있는 간호사년
독산동국빈관에서 만나 떡친 은행상담원년 썰도 풀어보겠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