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노래방최근 두달 정도 파 본 강남메이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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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26 00:5545
업종 & 업소명 : 클럽 강남메이드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가격:
클럽은 아레나만 주로 다니다가 지겨운 감도 있고 해서 요즘 강메 두 달 정도 팠습니다.
나이 많은 아재라 스탠딩은 불가능 하고 늘상 테이블로만 달립니다.
강메는 역시 인해전술로 사람이 많은게 최대 장점이고 이게 또 단점도 될 수 있더군요.
소위 물관리로 불리는 입뺀 장벽이 낮다 보니 수량은 많은데 수질은 확실히 아레나나 버닝썬에 비해서 안좋습니다.
1층이 메인이고 2층은 서브라고 봐야되는데 비딩은 1층이 높습니다. 센터 스테이지 라인 앞 쪽 자리들이 매상존이고 가격은 꽤 높고 다른 자리나 2층은 상대적으로 좀 저렴합니다.
픽업 잘 하고 전투력 좋은 분들은 자리 크게 상관없지만 테이블에서 인형뽑기 낚시로 픽업할 분들은 자리를 잘 선택해야 하고 비딩이 올라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ㅠ
강메는 보통 금토는 10시면 마감을 하고 목요일이나 일요일은 주말에 비해서 수량은 좀 딸립니다.
그래도 현존하는 클럽 중 수량만 놓고 본다면 가장 많은 클럽이 강남메이드라고 평가합니다.
청담메이드고 그렇지만 강메도 연령대가 낮고 20대 초반이 많아서 마인드는 좀 빡세다고 생각하구요.
뭐 클럽은 하기 나름이라 잘 하는 분들은 잘 하겠죵~
무튼 ~~ 강메는 주말 기준 아레나 반 값 정도로도 테이블을 잡을 수 있고 구장이 넓어서 수량이 많기 때문에 숨겨진 진주도 아주 가끔 출몰하는 구장입니다.
가성비 테이블 달림은 강메, 청메, 옥타곤 정도가 괜찮은데 옥타곤은 폼이 너무 죽은 상태이고 청담메이드는 워낙 연령대가 낮아서 나이 좀 있는 분들이라면 테이블 잡아도 빡셀 수 있다고 보구용.
두 달 정도 강메 다니면서 아레나도 병행했는데 느낌과 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이 먹어도 유일하게 즐기는 유흥은 클럽뿐이라 가끔 클럽 소식들이나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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