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백악관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주안 백악관
웨이터 & MD : 돼지
가격: 나이트 주대 + 모텔비
날이 따뜻해지니 처자들 벗고다니는거 보느라 맘이 싱숭생숭.
사먹자니 식상하고 꼬시자니 귀찮은데.. 하던 찰라! 친구놈 한잔하자고 해서 나왔다가 나도 모르게 나이트 입성했네요. 평일인지라 나잇대들도 있고 맥주나 마시며 친구놈 여자 꼬시는 거나 배우자 하고 있는데.
왠 집에서 잠옷으로 입을법한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처자가 옆에 앉네요.
뻔한 호구조사 좀 하니.. 애 키우는 돌싱인데 나이는 20대.
헐.. 20대도 이런곳에 오는군요. 아마도 나이가 들어보여서 그냥 입장시켜준듯.
입털기도 귀찮고 몸은 자꾸 소파에 파묻어들어가서 같이 있고 싶다고 돌직구를 날리려는데, 먼저 나가자네요.
친구놈은 파트너 맘에 안든듯 표정이 구리지만 이거 아니면 제가 곧 집에 가자고 할 기세라 선뜻 일어납니다.
친구놈과 헤어지고 모텔에 입성했는데..........................
덜덜덜덜.
아래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보통 육덕진게 아니네요. 왜 몸매 보정속옷에 원피스로 몸을 칭칭감아 숨겼는지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 저게 20대입니까........... 하...........
아무리 제가 30후반이고 띠동갑이라지만 이건 정말 줘도 못먹을 돼지입니다. 왜 돼지들은 피부관리를 안하는 걸까요?
20지만 썩어가는 피부... 이건 무슨 병인지 여드름인지 가슴이며 엉덩이며 곰팡이가 덕지덕지입니다.
그나마 비제이는 시원하니 딥으로다가 잘하는데.... 그거 하나 눈감고 받으며 밤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톡으로 본인은 남자친구 아닌 사람이랑은 자본적이 없다며 이제 우리 무슨 사이냐고, 또 언제 만나냐고 자꾸 되묻길래
너가 20kg 뺴고 온다고 해도 이젠 원나잇도 싫다고 말했습니다.
아..........차라리 친구랑 해장국을 먹으며 들어가는게 건강에 좋을뻔했습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