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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코쿤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가격:이만원
내상을 당하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독고로 달렸습니다. 이번엔 키스이상으로 뽑으리라. 각오하고 갔죠.
솔직히 노하우가 있기에 클럽에 가면 보통 키스정도는 쉽게합니다.
그리고 제가 코쿤에 간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평균 나이 대가 제일 어립니다. 물론 코쿤이란 클럽 특징이 그렇게 잘 놀지는 못합니다. 정말로 친구들이랑 춤만추러오거나, 클럽 초짜들이 많이 가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가는 이유는 스무살 애기들이 제일 많이 포진되잇고 그런애들이랑 키스하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이번에는 다른 전략을 세웠습니다. 눈을 낮추고 어디 사냥감 없나 최대한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만만하게 생긴 애들만 건드렸죠.
역시나 키스 정도는 이제 쉽게 합니다. 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해봅니다. 딱히 거부 반응이 없네요...
손을 얹었습니다. 역시나 거부반응 없네요. 살짝 주무르니 팔을 툭 치네요... 이번엔 좀 더 뽑으리라 생각해서 말을 겁니다.
목마른데 바에서 한잔 하죠~ 제가 살게요.
처자 끄덕이고 따라옵니다.
이것저것 호구 조사합니다.
스물 두살이고, 직장인이랍니다. 대학은 안간 듯 싶엇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깔끔하게 데킬라 샷 멕입니다.
슬슬 눈도 풀리고, 다시 스테이지로 데려갓습니다. 처자가 알아서 부비부비 합니다.
가슴을 다시 터치하니 거부반응없습니다. 줫나게 주물럿습니다... 역시나 그냥 즐기네요. 데킬라는 사랑입니다.
보지를 손으로 툭툭 건드렸습니다. 역시나 거부반응 없습니다. 바지에 손을 넣으니 보털이 애기보털같이 숯이 아주 적게 밖에 없엇습니다.
왁싱하냐고 물어볼까 싶엇다가 분위기 깰까바 그냥 생략합니다. 클리를 문질러주니 좋아라 하네요. 역시나 한손은 가슴에 입술은 물빨중이라 가운대 손가락으로 그냥 구멍에 넣어버렷습니다.
거부반응이 없길래 휘저었습니다. 역시 이십대 초반 쪼임 어디 안가더군요. 도저히 못참아서 나가자고 햇습니다.
처자가 그건 싫다네요.....하아.... 계속 치근덕거리며 메달렷는데 자기는 그냥 여기서 논답니다....
어쩔 수 없이 방생햇습니다.... 골뱅이까지 팟는데... 대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뭐...그래도 요 근래 최고 수위까지 뽑아서...그냥 다음을 기약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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