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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코쿤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홍대 코쿤
웨이터 & MD : 클럽
가격: 이만원
저번에 물빨한 기운을 이어서 최근에 또 달렸습니다. 클럽에서 물빨이 처음에만 힘들지 감 잡으면 키스방보다 가성비 좋고 이쁜애들이랑 물빨한다는 점에서 좋은 거 같습니다.
첫 처자 발견해서 접근햇는데, 바로 뺀찌먹네요....나뿐...ㅠ 두번째도, 세번째도 뺀지먹습니다.
아 오늘은 날이 아닌가... 드디어 새되는건가...
클럽이 가성비가 좋은만큼 새될 확률도 높으며... 극도의 피곤함을 얻은 채 내상을 입는거라, 사실 클럽에서 내상입으면 오피보다 더 심각한거 같습니다. 새벽 3시를 넘깁니다....
그냥 키스방 막타나 예약해서 놀다가 갈까 햇는데... 진짜 눈 한번만 감고 존버 해보자 해서 메인스테이지에서 혼자 춤추고 잇엇습니다.
엥 근데 왠 처자 한명이 오네요. 제 앞으로 오던이 자기가 먼저 부비 시도합니다. 이게 웬 떡이냐....
사실 이런 경우가 제일 좋습니다. 그냥 게임 끝난거죠. 얼굴은 역시나 남자가 고프게 생긴 와꾸였지만
새벽 3시를 넘긴 지친 타이밍이라 이것 저것 젤 시간도 없엇습니다.
바로 물빨 들어갑니다. 이 처자 굶주렷는지 제 입속을 혀로 휘졋네요..... 이 맛에 클럽갑니다. 키스방에서 하는 기계적인 키스랑 다릅니다...
욕망에 굶주린 키스라 그런지 침이 고이네요... 제 꼬츄는 벌써 빳빳해졋는데... 이 처자 마인드 장난아닙니다. 미친듯이 엉덩이 골에 자기가 비비네요...
사실 여자들이 빳빳한 꼬추 엄청 좋아합니다. 자기만족도 하는 듯 하구요. 부비할 때 오히려 꼬추가 안서잇으면 여자들 실망합니다...꿀팁..
진짜 대리고 나가야겟다 햇는데, 친구가 오네요.... 네 친구새 당햇습니다...그래도 아무것도 못한 것보다 물빨이라도 또 햇으니... 안타는 쳣네요... 다음엔 꼭 홈런을 쳣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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