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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코쿤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가격: 기본입장료 이만원. 궁금하시는 부분이 잇어서 수정합니다. 시간대별로 다릅니다. 피크 시간대일수록 더 받아요.
너무 심심하고 업소는 기계같아서, 가볍게 홍대클럽가서 물빨하고 오자 하는 마인드로 갓슴다.
가서 들이대면 10에 9는 뺀찌먹는데 그래도 그 1의 확률로 물빨은 성공하는지라, 클럽에서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중요한 듯 합니다.
물론 막 들이대면 여기저기서 진상느낌을 줘서 주는 애들도 안주니까 적당히 잘 놀거 같은 애기들만 골라서 대시합니다.
물빨하는건 별거 없고요. 일단 뒤로 가서 음악에 맞춰 바운스바운스~해줍니다.
그리고 클럽에는 저같은 남자들이 많기에 누가 먼저 들이대냐가 관건입니다. 먼저 말걸어주고, 매너남 해주고 이런거? 개나 주십쇼. 어차피 줄애들은 주고 안주는 애들은 안줍니다.
가서 과감하게 어깨에다가 손 올리시면 판가름납니다. 골반은 솔직히 부담스러워 하는 애들이 잇어서 골반손은 저도 잘 안하구요.
어깨에다가 턱 하니 손 놓고 10초정도 지켜봅니다. 싫다고 하는 애들은 바로 표시냅니다.
가끔가다가 튕기는 애들이 잇긴 한데... 그냥 튕기면 자리 이동하십쇼. 제 노하우입니다. 차라리 한번에 받아주는 애들 만나서 화끈하게 튕김질 없이 노는애들이랑 노는게 재밋습니다.
일단 받아줫다 하면 반은 성공한겁니다. 이제 점점 몸을 밀착해서 같이 바운스해주고, 물빨들어갑니다.
물빨은 어떻게 들어가냐? 몸을 최대한 밀착합니다. 손은 서서히 여기저기 더듬으세요. 전 이 방법으로 옷속으로 젖꼭지도 돌려보고, 골뱅이도 파봣습니다.
물론 한번에 가지말고 간을 보는게 중요하죠. 저런 짓 한번에 햇다간 바로 은팔찌 찹니다.
어쨋거나 이런식으로 잘 노는 스무살애기 한명 대리고 놀앗네요. 모텔 대리고 가고 싶엇는데, 와꾸랑 몸매가 영 아니엇습니다... 그래도 스무살 애기랑 물빨하니까 그냥 혀 뽑히는 줄 알앗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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