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베트남 도선
가격 : 120만동 4명 2차는 65만동
박린에 갔다가 삼숭 다니는 친구랑 저녁 먹고.
도선쪽으로 택시로 이동 15만동
도선은 집창촌이고요. 우리나라 여관바리로 생각하심 됩니다.
세번째 사진에 빨간집. 저런 집이 쭉 있음.
싸게 물빼는거죠. 20~30만동 이라고 현지인이 알려줌
친구랑 간곳은
사우방 클럽이라고 현지 가라오케임. 여관바리 옆골목
한국말은 안통하니. 현지인이 있어야함
술은 맥주는 먹는 만큼 돈내는거임.
120만동에 맥주. 여자4명. 롬차지 포함
2차는 모텔로 이동해서 대실 15만동. 1떡 50만동(외국인이라고. 현지인은 30~40만동)
애들 상태는 한명씩 계속 보여줌. 맘에들면 앉히고. 아님 계속 딴애가 들어옴.
이쁘고. 어린애. 청순녀. 오크. 성괴. 의슴.등 케바케임. 근데 대체로 괜찮은 아이가 많음. 베트남은 슬래머 천국이 맞음.
청순녀는 2차 안됨.
음.. 시설은 시골 노래방정도. 모텔도 지저분하고. 세상에 손바닥 만한 바퀴벌레 처음 봄. 도망가지도 않음. 매트는 중국중고를 수입했나. 눕기 싫음.
2차는 그냥 여관바리 수준으로 생각하시길. 애무없이 꽂고. 싸고 나옴
말이 안통하니. 애인모드 없음.
가격은 저렴하긴 함. 1인당 1.5 + 3.5만원에 술먹고. 떡치고 나오는거임.
음.. 결론적으로 택시비 왕복 100만동 이니깐. 도선만 가기는 메리트가 없음.
하노이 미딩이 깨끗하고. 좋긴함. 돈 좀 있는 아재들은 미딩 추천요.
여관바리하러 도선까지 가긴 써글 신림동 여관바리랑 가격이 같고만.애들이 어리긴하지만. 쩝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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