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CJ bar
위치 & 주소 : 자카르타 물리아호텔 2층
가격 : 입장료 대략 2만원 (음료 쿠폰)
이 모든 내용은 제 꿈 이야기 입니다
재밋게 봐주세요
3개월만에 물리아 호텔에 있는 픽업바 CJ바에 가보있습니다.
앞전 방문때 11시 이후는 되야 사람도 많아지고 분위기도 저금 살아났던게 기억나 11시 반정도에 입장
입장료는 음료선택하며 쿠폰수령과 함께 입장
늙은 양키 형아들과 한국인들이 제법 보입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벳남 아가씨 또는 젊은 로칼 아가씨가 목적이었는데 ................
전체적으로 픽업 아가씨의 수질이 많이 떨어진거 같습니다
벳남 아가씨는 딱 두명 (이미 .. 한국분들이 낚아 가셨고)
로칼도 젊은 언니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늙은 아줌마들 돌아가면서 적극적으로 호객행위하는데 ..
술사달라 .. 너 마시는거 나도 마셔보자 ...
왜이래 귀찮게 구는지 ... 심지어 저보다 많아보이는 분들도...
하나같이 처음 만나면 물어보는 질문이
너 어디 묶고 있니 ? 물리아에 묶고닜니? 제 생각엔 두탕 빨리칠 생각뿐인거 같은..
이 미친년들이 하나같이 숏 100 롱 150 불 요구합니다
가격도 창열...
서비스도 큰 기대를 걸수 없는거 같아 ..
2부 디제이 ㅡ 공연까지 보면서 술만 6잔 먹고 나왔네요..
허탕에 새 되었습니다 ...
하 ... 갠적으로 젊은 로컬 픽업걸들이 많은곳을 좋아하는데 이제 여기도 희망이 없어 보이네요ㅠ
혹시... 다른 좋은곳 아시는데 있으시면 ..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추가 )
인니 세마랑에 유흥정보도 공유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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