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말레이시아
위치 & 주소 : 말레이시아
가격 : 아래참조
꽤 간만에 찾아뵙습니다. 다소 바쁜시간과 잦은 출장 그리고 귀차니즘의 조합은
글쓰기에 매우 지대한 방해요소가 되네요.
이번글의 컨셉은 말레이시아가 최고다 라는 컨셉으로 글을 써보고저 합니다.
물론 선택은 횐님들의 몫입니다. 제글은 오직 여탑에만 있으며 모든글은 상상력 100%의 허구임을 밝힙니다.
형사님 재미나게 읽어주세요.
많은 부분이 기존글과 겹칠수 있음을 밝혀드리며 주관적인 견해가 다분하오니 무분별한 태클은 지양하며
궁금하신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이번글의 업데이트 기준점은 2018년 6월달 정보기준입니다.
"말레이시아" 동남아중에 가장 잘 사는 나라이며, 시스템적으로 매우 발전된 나라입니다.
다민족(중국,인도,말레이)이 섞여사는 다민족 국가이며 기본적으로 회교국가입니다. 화페단위는 링깃을
사용하며 현재 기준 대략 260~80원 / 1RM 입니다. 근래에 엄청난 환율 다운으로 인해 지금이 여행적기이죠
음식은 중국음식, 말레이음식, 인도음식과 더불어 식도락 여행으로 적합할만큼 특색있는 요리들이 많으며
물가수준은 태국대비 약간비싼 수준이나 건바이건으로 싼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름값, 호텔값 등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는 다른 동남아국가의 수도보단 규모는 작지만 매우 잘 발달되어 대중교통 및 도보로
여행하기 좋으며 많은 수의 쇼핑몰이 있어서 쇼핑도 매우 좋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밤문화를 가장한 투어를 기획하실때 꽤나 좋은 장소로 좋은 말레이시아 되겠습니다.
서두는 이만 각설하고 그럼 왜 말레이시아가 최고인가에 대해 카테고리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여자
말레이시아는 회교국가이나 중동국가의 엄격한 회교국가의 성향은 없으며 구성원중 말레이(토종)만이 주로
회교를 믿습니다 .그러나 동말레이시아쪽 사람들은 회교가 아닌경우도 많고 밤업소에 일하는 여성도 많습니다.
주로 업소의 종류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업소의 여자구성은 몽골,한국인사칭 아시아인, 중국본토,
베트남, 태국, 중앙아시아(카자흐,우즈백), 말레이시아 중국계/말레이계/인도계
네 그렇습니다. 매우 다양합니다. 더군다나 아가씨의 수질은
우리가 선호하는 하얀피부들도 많으며, 김태희가 밭맨다는 우즈벡도 있습니다. 슬레머들의 천국 베트남도 다수
이처럼 다양한 민족의 여성들을 한번에 골를수 있는곳 말레이시아가 그곳입니다.
2. 업소종류
업소의 종류는 무궁무진하겠지요. 변형업소를 제외하고 큰 카테고리들로만 짚어보겠습니다.
(A) 안마계열.
태국에서는 변마/물집. 베트남은 스파,사우나. 중국도 사우나. 필리핀은 마사지
말레이시아는 화교들이 개발해놓은 중국본토보다 활발히 오픈되있는 SPA라고 부릅니다.
뭐 중국의 사우나와 다를게 없지만 이 SPA에서는 기본적인 사우나와, 간단한 식사류를 제공합니다.
이전글에 소개한 The bund(Saboom)은 이런 스파+KTV의 조합, 종종 글들이 올라오는 Genesis 계열의
일반 Spa. 추천스파로는 싼가격을 좋아하시는분은 Green elephant(220~350RM / shot)
녹색코끼리는 베트남처자도 추천할만하고 현지말레이 애들도 한번해보심을 추천
일전에 소개해드렸던 페더럴호텔안의 스파는 그린보다는 10% 비용이 비싸지만 시설이 더 좋고
우즈백/카자흐를 선택가능합니다. 물론 페이는 더비싸지만 비싼만큼 시간제로 운영하여 애인모드 가능
SPA말고 일반 마사지샵에서는 왠만한 곳들은 +@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핸플 및 입싸는 50RM언저리
붕가는 100RM언저리에 쇼부보심 되고, 마사지마다 처음부터 B2B를 가격정하고 가는곳들도 있습니다.
B2B경우 올탈로 진행되며 대략적으로 1시간기준 100RM++(마사지가격포함 1샷포함)
마사지만을 놓고보면 말레이시아 마사지가 정말 개인적으로 태국,필리핀,베트남보다 킹왕짱 시원합니다.
가격적으로는 1시간이 50~60RM정도 합니다. 타국보단 좀 비싸지만 뭐 크게 느끼진..
(B) 클럽
이 카테고리에서의 클럽은 픽업과 일반클럽 두가지를 다루겠습니다.
Beach club / Thai club
매우 유명한 픽업클럽입니다. 뭐 주로 비치클럽을 추천합니다. 태국의 테메+스독 이라고 보심되겠네요.
기본적으로 입장료가 있으며 입장료에는 1잔의 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장하면 정면으로
테이블과 야외 바가 있으며 이곳에서 여유있게 아가씨 스캔 및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좌측 상단으로 나이트클럽이 있어 들어가서 부스를 잡으시던 잔술로 들락날락 수질검사 및 픽업을 하심됩니다.
아가씨의 구성은 상기의 여자편에 소개되었듯이 다채롭게 구성 되어 있지만 현재 몽골 및 중앙아시아는 없으며
베트남이 80%이상인 상황입니다. 언어적으로 영어,중국어 등을 기본적으로 구사하므로 간간히 한국어도
소통에는 문제가 없으시며 가격정보는 짧은 기준 200~400RM. 긴기준 400~700RM 네고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나름 담합이 진행되어 노련하지 않으시면 네고는 힘들지만 시간은 우리의 편이기에 느긋하게 노려보시면
착한 가격에 픽업도 가능합니다. 수질은 약간의 뻥을 보태어 100명의 여자가 안에 있다면 50명이상은 무리없이
가능한정도라 태국/필리핀 동급의 클럽에 대비해서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Club Zouk - 주크
태국의 오닉스,DND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시면되고 지인들과 같이 한번 놀러가시기 좋습니다.
주변이 전부 야외바 및 레스토랑 그리고 대형 주크 클럽으로 이루어져 슈퍼카들의 행진 및 현지 고급진
아가씨들을 다수 볼 수 있는곳이며, 한국인 버프는 약간있지만 워낙 서양형님들이 많아서 그리크게
어드벤테이지는 없습니다. 술값 및 테이블은 일반 타국 클럽과 대동소이합니다. 수질은 DND급이상으로
자체평가를 하고 싶네요.
Changkat bukitbintang (창캇 부킷빈탕)
외국인 거리로 이근처에 호텔을 잡으시면 윗쪽에 언급한 스파 및 클럽 등을 보도로 이동가능합니다.
이쪽에는 라이브바와 호프바 클럽등이 뒤섞여 있으며 약간은 라이트한 느낌으로 노실 수 있고
픽업을 전문적으로 하진 않지만 노력하시면 건질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해피아우어에 맥주및 시샤하시러추천
(C) 메신져 및 아웃콜
위챗,비톡,잘로 등 모든 어플이 가능하지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형들이 대부분이며 이 형들의 위생상태
그리 좋지않습니다만. 도전해보실 분들은 해보세요.
아웃콜은 매우 많습니다. 대부분 마사지를 가장한 떡집들인데 가격은 조금 비싼편입니다.
서비스의 시간과 종류에 따라 200~1000RM정도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 국적도 다양하고
서비스도 다양하여 본인의 취향에 맞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말레이시아는 What's app이 메신져로
유명한 편이라 대부분의 연락을 왓쓰앱과 위챗 둘중에 골라 친추하여 연락하심 됩니다.
구글에 kl outcall massage 검색하시면 워낙 많이 뜨실거고
https://malaysia.craigslist.org/search/bbb 이사이트는 그냥한번 둘러만 보세요.
3. 음식
아무리 즐거운 여행이라지만 먹는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카테고리별로 간단하게 내상없이 성공하는 음식 몇개 추천해드릴게요.
발음나는 대로 적어드릴테니 참고하세용
- 빠쿠테(Bakuteh) : 돼지고기로 된 간장소스기반 장조림 비슷한 매우 맛난 음식, 중국음식
- 차슈(Chashu) : 돼지고기 보쌈을 카라멜라이즈한 맛난 고기음식, 중국음식
- 로티샤나이(Roti Canai) : 인도음식점에 무조건 파는 우리가 아는 난과 커리의 조합
- 나실라막(Nasi lemak) : 말레이 대표음식으로 매운커리/밥/엔쵸비/땅콩 등을 비벼먹는 밥요리
- 치킨라이스 : 중국식, 말레이식, 인도식 어느식이든 맛있음
- 티따리(tea tarik) : 왠만한 식당에 파는 인도식 밀크티, 따듯한 걸로 시키세요
- 인도식당에서 밥/커리/야채/치킨을 카페테리어식으로 먹어보자 배터지게 먹어봐야 1~2천원
추가 조언 및 썰
한국의 성남같은 곳이 말레이시아에서 Subang Jaya라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마사지 샵과 떡집들이 꽤 있는데 이곳은 쿠알라룸푸르에 대비해서는 보잘것 없으나
나름 즐달이 가능한 곳입니다. 제가 일전에 올린글이 있는데 위치는 그곳을 참조하시고
시스템은 마사지샵위주입니다. 마사지샵안에서 모든걸 다하는 편 더불어 제가
말레이시아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시샤(물담배)가 타국보다 매우 저렴하고 다양하다 입니다.
아무래도 회교국가이다 보니 그런듯하네요. 물론 시샤에 니코틴도 함유되어 있지만
저는 비흡연자이지만 가끔하는 시샤는 그 향과 맛으로 장소를 추억하고 즐기는 방법이라서..
맺음말로 전하고 싶은것은
태국혼자 가시는 것처럼 말레이시아도 하나의 선택지로 고려해보시면
나름 새롭고 즐거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며, 언어적으로 영어가 매우잘통하고
약간은 치안 및 시스템적으로 발전된 나라이며 지금이 환율이 좋아 적기이니
안가보신분들은 한번쯤 꼭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세부적인 내용들은 이전글들을 확인하시면 더욱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용~!
이번에는 푸춍지역의 클럽7이라는 현지인만 가는 라이브클럽을 가보았는데
클럽인데 술마셔주는 아가씨들이 상당수 있고 다분히 일반인 필이나네용
쿠알라에서 잘안먹히던 한국인 버프가 이곳에서 통해서 말레이차이니즈 현지 일하는 언니와
너무 즐거운 밤을 보냈다는 후문이...
그럼 다들 여복충만하시고 장마기간 건강조심하세용~!
독일 3:0바르고 16강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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